조민 입시 비리 첫 시작이
새누리당 정권이 부실해서
고려대 졸업까지 가고 말았다를
돌아 보셔야 하지 않습니까
2012년에 고3
그러면 이명박 정권의 실정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정권은 역시 졸업을 시키는
축구로 치면 골대를 지키지 못하고
골을 완전히 허용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발생하였고
그러나 2018년에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는
유능하게 잡아 냈고
이를 그냥 넘어가지 않은 훌륭한 정부였고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웠습니다
학위가 최종적으로 다 취소되었으니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는
대국민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조국 대표님 대국민 사과하시고
입시 제도 비리 바로잡으시기에는
그것을 막을 방법이 아예 없기 때문에
현실성은 없어도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사과하시고
노력이라도 해보시겠다
그런데
그러면 앞으로 논술 하면
공정성 시비가 있게될 것이고
혼란이 올텐데
국민의힘은 대책이 없으신데
말도 안되게 적은 돈 25만 원이지만
주시는 이재명 대표님 그 뜻을 막아내자는 것은
학벌이 없으면 실력이 쓸모가 없으니
국민들은 기아에 허덕일 판인데
25만 원이라도 주신 문재인 대통령님 공격해서
25만 원이라도 주신다는 이재명 대표님 공격하면
정의의 구현이 아니라
아예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
부당이익이 되는 학벌 갈취를 다시 그대로 돌려 놓지도
앞으로의 대안도 없는 국민의힘은
퇴출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표님 잘잘못에 국민의힘은 자격이 없으시니
해산을 시키시든지
인적 쇄신으로
전부 교체하신다면 몰라도
현재 상황에서
정권 자체가 국민들을 겁박하는데
친일 망언으로
친일파 편들고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편들고
찬양 미화 하면서 겁박하는데
우리 헌법 기준으로
불량 정당 아닙니까
단순히 국민들 괴롭히는
말썽 정당
말괄량이 정당을 넘어서서
말입니다
잘못이 잘못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은 일이 별로 없고
어거지로 우기고
바른 말하면 어거지로 그게 잘못이라고
대통령 퇴진 투표했다고
대학생들 잡아 가고
나는
좌천 되어도
대한민국
검사다
그 초심으로
대학생들부터
석방하십시오
대한 변협으로
민변으로
가셔서
학생들 무료 변론으로
정의로운 학생들부터 구해 주시면
안되는 것입니까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