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다고 주장했다가 얼굴다탄 명문대생이야기(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4.11.18 15:37
조회 1,224 |추천 2
이 결과 지향주의가 얼마나 문제를 일으키는지 보여주는 사연입니다. "결국 했자나요."다.
이 사연은 100%실화입니다. 기분을 완전히 개같이 만들어 놓고 나는 그래도 대학생이니까 아직 경험이 부족한 애니까 그걸 이해를 하는거다. 아직 어린 애니까 그럴 수 있다. 그런데 니 얼굴 다 탄거면 니 허위신고 한거다.
부산 서면에서 다시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가면서 한소리 하고 갔습니다.
"야이 XX년아. 사람을 좀 믿으라고 하면 쳐 믿으면 되지. 그렇게 불안하면 왜 죄를 짓냐 이년아. 참 니도 인생불쌍하고 얼굴은 다 탔네. 진짜 사람 못 믿는거 안타깝다."
이렇게 말하고 갑니다. 서면 ZARA옷 판매하는 곳에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애가 얼굴이 벌게지고 인상은 있는대로 다 찡그리는 겁니다. 참 그럴 때 마다 진짜 안타깝습니다.
그 명문대 다닌다고 다 사람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렇게 모든게 확인가능한데 너무 안타 깝지요.
그 그 여학생 너!! 부모 있으면 그냥 솔직하게 그 욕들었다고 인정하면 된다. 나는 상호명까지 알렸다. 100%실화이다.
그리고 만약 그 이야기를 들었다면 다른 사람은 찾아내서 "니 인생 걸고 그런 말 들은 적 있나?"라고 꼭 물어보세요.
저러면 또 저 여자는 구렁텅이에 내몰리면 또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하거든요. 저러면 또 저여자인생 전과자로 인생 끝나는거다. 잘못했으면 그냥 잘못했다고 인정하면 된다. 그게 니한테 도우는 거다.
나는 니 처럼 하면 열만 받고 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