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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스토킹 피해자들아 힘내자!

쓰니 |2024.11.18 16:59
조회 316 |추천 0
이것만 기억해 피해자들아

뇌해킹, 컴퓨터 해킹, 핸드폰 해킹, 벽투시 등등
이런거에 현혹되지마 이거 아니야!!!!

그저 무선 도청기일뿐이야!!!
이거 불법이야!!

대부분 사람들이 핸드폰이랑 컴퓨터 많이 사용하다 보니깐 무선 도청이라는걸 알지 못하면 대부분 해킹이라고 생각이 되겠지
그런데 조직스토킹 하는 그 특정 범죄자 집단은 단순히 무선도청기를 이용한다고 보면 되

범죄자들이 특별한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야
피해자 머리 위치 대충 맞추고
귀로 피해자 숨소리, 중얼거림 등 들리는지 확인하고 도청기로 피해자 위치 맞추면서 계속 듣는거 밖에는 없어
단지 이를 조직적으로 한다는거
또 특정인은 24시간 365일 당한다는거

무선도청기는 도청 가능 거리라는게 있어
거리가 100m 내외 해봤자
그래서 범죄자들은 피해자 꽁무니를 계속 따라다녀야 하는거야
이게 스토킹으로 이어지는거고


무선도청이 가능한 범위 안에 피해자가 없어서 무선 도청이 불가능하면
“피해자의 소리”만 들리지 않으면
절대로 아무 피해도 주지 못해!!!

그러니깐 도청 범위를 벗어나든지
(고층으로 이사, 자주 해외여행 등)
아니면 소리를 속이든지 또는 소리를 내지 말든지 등
(듣기 짜증나는 소리 등을 계속 틀어놓는것도 괜찮아 이어폰 이용해서 머리쪽에 작게)
더 확실한건 무선도청 불가능하게 도청방지시스템 구축하는 방법도 있어 (이게 가장 확실하겠지)


그리고 인공환청 이런 얘기가 많은데

무선도청기로 피해자 머리 도청하면 그걸 듣고 따라하는 팀(?)이 있어 따로
이래서 조직이라고 하는건데
단순히 두개로 나누면
피해자 따라다니면서 피해자 근처에서 도청하는 팀(대부분 차안에서 생활)
도청된걸 듣고 이를 따라 말하는 팀(대부분 주거지에서 생활)


요즘에 음성채팅 같은거 실시간으로 가능한 그런거 있잖아
그런거 이용해서 도청한거 자기들끼리 실시간으로 공유해


그러니깐 도청된걸 듣고 따라 말하는 팀은 실질적으로는 그냥 대화할때 소리 정도로 마이크 근처에서 따라 말하는거야
엄청 작게 말하는 것도 아니야
어떤 경우에는 소리를 지르거나 크게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정작 피해자한테는 작게 들리지


이건 단지 그 따라 읽는 소리를 피해자 근처에 둔 스피커를 이용해서 아주 작게 틀어놓으니깐 피해자한테는 엄청 작은 소리로 들리는거고
이걸 인공환청이다 그러는거야


정리하면 인공환청이라기 보다는
피해자 중얼거림을 따라 읽는 팀의 목소리를 피해자 근처 스피커를 이용해서 아주 작게 틀어놓는다 이거야


무선도청기로 머리쪽 도청하면 피해자의 혼잣말, 숨소리,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거나 책이나 문자 등을 볼때 나는 아주 작은 피해자의중얼거림 등 까지도 가해자가 들을 수 있게 되


그리고 특히나 주거지에서 도청내용 듣는 가해자들은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피해자가 검색하는거 영상 보는거 등등
똑같이 검색해서 해킹한척 등을 하기도 해
이것도 알아둬!!

간단히 알 수 있어 해킹 아닌거
예를들어 어떤 드라마 1회 영상 검색해서 플레이하잖아
그거 가해자들이 몇초 정도 후에 나오는 대사 같은거 미리 따라 읽는다든가 그러잖아 (이거 가해자들이 똑같이 검색해서 아는거야)
근데 소리 없이 아무 영상 틀어
그리고 드라마 6회 보는척 해 그러면 드라마 6회 보는줄 알지 뭐 보는지 절대 모름
예를 든거고 “소리만 속여봐” 그러면 해킹 아닌거 금방 티남

책도 마찬가지!
책 보다가 가해자들이 다음 문장 먼저 읽거나 그러기도 하잖아, 가해자들이 똑같은 책 가지고 미리 따라 읽는거야

여기서 또 알 수 있지
절대로 그 소리는 피해자의 머리가 아니라는거
처음보는 영상에서 나오는 그 다음 소리를
읽어보지도 못한 책의 그 다음 문장을 미리 알고 머리에서 듣게 되는 사람이 어디있어? 이건 정신병 걸린 사람도 불가능한 얘기야.

이는 곧 무선도청기를 이용하여 조직적으로 피해자를 스토킹하고 환청인척 작은 소리를 듣게 만드는 조직이 존재한다는 증거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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