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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여학생인데 내일 엄마랑 집 나가기로 했어요

ㅇㅇ |2024.11.18 20:03
조회 8,727 |추천 30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아빠가 계속 술 마시고 물건 집어던지고 화내고 창문 열고 뛰어내릴려고 하고 이게 한 달째여서 엄마랑 같이 원룸 구해서 내일 집 나가기로 했는데.. 너무 불안하고 무섭네요 짘짜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ㅇㅇ|2024.11.19 06:17
무섭겠지만 그래도 엄마 옆에서도 쓰니도 힘내고 엄마도 격려하고 그래줘야해. 엄마도 힘내 볼려고 너와 어려운 결정을 하는걸꺼야.. 괜찮아..힘내!
베플ㅇㅇ|2024.11.19 09:13
여성의전화 연락하면 비밀전학부터 숙소까지 지원 가능해요. 너무 걱정하지말고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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