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계속 여성의당에서 여학생 자극해서 선동하는것 같음. 동덕여대에서도 여성의당 간부 두명이 보였었음. 그리고 여성의당 조사들어가야함. 왠지 북한에 지령 받은거 같음. 그리고 페미니즘 법적으로 금지 시켜야함. 페미니즘은 국가 저출산을 유도하고 남녀갈등을 조장해서 국가안보를 위협하고 있음. 특히 저출산은 국방력을 약화시킴. 군인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그 저출산 사태를 만드는 집단이 페미니즘임. 페미니즘의 말도 안되는 논리는 남자를 잠재적 가해자로 지정하여 남녀갈등 조장하고 저출산을 유도함. 여자도 남자가 없으면 태어날수 없음. 페미니즘의 논리대로라면 남자의 씨를 받아 태어난 페미니스트도 잠재적 가해자가 되는 거임. 결론적으로 페미니즘은 피해망상이고 정신질환임. 하지만 페미니즘의 정신질환은 국가안보 국가경쟁력 남녀갈등 저출산의 주범임. 이건 국기기강을 무너트리는 나치즘 집단임. 법개정하고 국보법 적용해서 처벌해야함. 안그러면 남녀갈등으로 국가혼란이 가중되며 인구절벽으로 인해서 국가소멸위기에 처할 수 있음. 이것은 심각한 상황임. 동덕여대 총학생회장도 조사해야함. 분명 여성의당 끄나풀일것으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