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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켙' 제작사, 이소라 무통보 하차 의혹 부인 "다음 시즌 계획 중"[전문]

쓰니 |2024.11.19 18:30
조회 14 |추천 0

 ▲ 이소라. 출처| 슈퍼마켙 소라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슈퍼마켙 소라' 제작사가 이소라의 무통보 하차 의혹을 부인했다.

'슈퍼마켙 소라' 제작사 메리앤시그마는 19일 "'슈퍼마켙 소라'는 시즌제 개념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 후 다음 시즌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기은세는 최근 '은세의 미식관'이라는 새 웹 콘텐츠를 시작하게 됐다고 알리며 "'이소라의 슈퍼마켙' 자리를 받아 시작됐다"라고 했다. 이를 본 이소라는 자신의 SNS에 "네? 이게 뭐죠?"라고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표시했다.

이소라는 지난 6월을 끝으로 '슈퍼마켙 소라'를 선보이지 않은 바 있어 무통보 하차당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제작사는 '슈퍼마켙 소라'는 새 시즌을 준비 중이라고 알리며 "현재 방영중인 '은세의 미식관'은 새롭게 기획한 두번째 오리지널 콘텐츠로, 총 5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에도 다양한 출연자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콘텐츠와 진행자를 선보이기에 앞서,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설명드리지 못해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했다.

다음은 메리앤시그마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메리앤시그마입니다.

본 채널은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더 서비스센터'가 합작하여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개설한 유튜브 채널입니다.

<슈퍼마켙 소라>는 메리앤시그마의 첫번째 오리지널 콘텐츠로,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기사화된 내용대로 <슈퍼마켙 소라>는 시즌제 개념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 후 다음 시즌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현재 방영중인 <은세의 미식관>은 새롭게 기획한 두번째 오리지널 콘텐츠로, 총 5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출연자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와 진행자를 선보이기에 앞서,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설명드리지 못해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구독자들과 원활히 소통하는 채널이 될 수 있도록 메리앤시그마는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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