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뜨고 지금 점심 낮 됐는데
기사가 수두루루룩 뜨고 있다함
이게 도대체 몇개냐…
하이브에 유리해서인지 기사들 엄청들 뜨네..
애초에 하이브가 이 사안에 대해 어떻게
처리하고 관리하는 게 문제였던건데,
하니가 법적으로 근로자냐 아니냐
그런 다음에 직장 내 괴롭힘이냐 아니냐 였으니…
일종의 프레임 전환이 되었던거 같음…
하이브가 이런건 머리가 좋은거 같다…
이걸 가지고 합천지 합저씨들은
또 뭐라 뭐라 하겠지
돈을 그렇게 버는데 무슨 괴롭힘을
당했다는거냐 뭐냐 라며…. 에휴…
ㅅㅊㅇ) 하이브 방시혁 이재상 박지원
박태희 조성훈 강명석 김태호 김주영 이도경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민희진 버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