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빌려서ㅋㅋ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고 하소연좀 해볼게요
어휴 진짜 보면서 나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다짐합니다
바라는 거는 쥐뿔도 많아요 부서원들이 이랬으면 좋게고 저랬으면 좋겠고
아버지 뻘되는 사람이 진짜 맨날 더치페이 하는데 없어보여요
진짜 얻어먹어본거 손에 꼽아요 진짜
옆부서는 상사가 맨날 뭐사준다는데 처음에는 부러웠는데 이제는 뭐 바라지도 않아요 이제 반포기상태ㅋㅋ
그러면서 바라는건 뭐가 그렇게 많은지 이것저것 불만도 많고
일도 솔까 안하면서 자기가 일많이한다고 생각해요
진짜 어린후배인 내가 커피 더 많이 샀어요 정말로ㅋㅋ
그리고 내가 생일선물 기프티콘으로 2년째 챙겨주는데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되잖아요? ㅋㅋㅋ 안줘요ㅋㅋㅋ
솔직이 잘보여서 나쁠거업을거같아서 챙겼는데 내년부터 안줄라구요ㅋㅋㅋ
형편이 안좋으신거면 당연히 이해하죠ㅋㅋㅋ
근데 은근 자기 외제차 얼마전에 산거 자랑하고 자기 아들 차사줬대나 뭐래나 은근히 자기 돈많은거 자랑해요 얼마전에 자가로 좋은아파트간것도 은근히 자랑 ㅋㅋ
차라리 그런말을 하지나 말지 그런말하니까 더 없어보여요ㅋㅋㅋ
ㅋㅋㅋㅋ아 말하니까 속은 아주조금 시원하네요
혹시라도 니부터 잘하고 그래라 사절입니다
나포함 모든 부서원들 다 시러해요 저랑 똑같은 마음 다들 욕해요 한편으로 안타까워요 왜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뜨리는지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