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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부산 노을도 빛바랜 레전드 미모...'인형 그 자체'

쓰니 |2024.11.20 23:13
조회 141 |추천 3
SNS 통해 사진 공개

 (MHN스포츠 김종현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아이브(IVE) 장원영이 부산에서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19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부산 좋아"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노을 진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형 같은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눈빛과 독보적인 기럭지의 옆라인 등을 내세우며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지난 2021년 아이브(IVE)로 데뷔해 그룹 내에서 센터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더블 타이틀곡인 '아센디오'로 최근까지 활동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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