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위험한 것이라고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 놓고 지식이 정신 건강을해결해 주지 않는다든지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미쳤다이런 존 내시 같은 문제..
거기에 이제 그런 사례들은미쳤으니 천재성이 나온다라는 식의 불행을 자초하는 문제를 낳을 수도 있다...
1차적으로 돈에 너무 연연하는 경우재산이 얼마이냐가 중요한 자본주의자...
조상이 공산주의자였다고자기는 자본주의자 하겠다라는 식도 위험하고
예수교 장로회 칼뱅이 망쳐놓은 세상이란부자인 것이 자기의 신원에 영향을 미치게 만드는 교리를알렸다..퍼뜨렸다...
신원을 영어 단어로 말해볼 때 아이덴터티..자기가 누구이냐부자이다혹은 부자여야 한다가예수교 장로회 칼뱅교에서는 중요하니까..구원은 예정되어 있다지부자일수록 구원받기 쉽다지...
그래놓으니 부자인 것이 나쁘지는 않지만마치 인기에 연연해야 하는 연예인처럼 된다..그래서 자유가 없고..흔들리다가 갑자기 공황장애가 오기도 한다는 것은
늘 두려움이 오래 가다가 무의식화하면서어느 날 갑자기..
인기가 있지 않은 나를허용하기 어렵고 고통스럽고 그러하다..면..부자가 아니면빌딩이 있지 않으면우울증 걸리게 생긴...
그냥 잘 집이나방이나 있고그저 밥 세 끼 먹고용돈
천 원이어도하루에..사는데 지장 없거든요..
뭐 그렇게 살아도 된다 사실은...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위험하지 않은데갑자기 뭐 주식으로 망했다라든지가상 화폐로 망했다..그러면 큰일나는 사람들그래서 자살까지 한다면..그렇게 되면 이제 이유는어려서부터 부자여야 한다자본주의를 강조하자..그래서 자녀 정신 건강이 무너지고자존감이 일단 너무 낮다..가진 재산이나 실력이라든지.뭐 학벌 다해서..
그것을 자기의 신원화하도록 어려서 집에서 집중적으로 길러져서성인이 되어 정신 건강 유지가 어렵다면..세파에 시달리기도 하는데그래서 무너진다면...그래서 자살한다면 예를 들어심각한 것이고그래서 정신 치료에 들어갈 때 그것이 자본주의 자본주의 하면서가톨릭 교회까지도 자본주의에 물들어라..그러다가 망하는..그런 노력하는 중에 늘 정신 건강이 날아간 상태...는왜 오나..자본주의 관점에서 성경을 오버랩 시키면서 자기는 보니까다 엉망으로 이해가 되고..여전히 그 긴장이 정신적으로 무리가 오도록 산다..심지어 성경을 보고 듣고 성당이든 교회이든 가서도원래 예수님께서 주시는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그리스도의 평화이런 것은 누릴 수 있어야 건강한데늘 거액의 돈만 이야기를 한다..돈을 밝힌다보다도..늘 돈 이야기가 반복되는 것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에도늘 나온다면 정신 건강이 무너져 있다고 봐야 한다...
그렇게 되면 돈을 뭐하러 벌었나가 되고...돈이 많아서 초2 의대반 하다가의사가 되기는 되는데되더라도..안되어도 큰일이 나는 그런 문제가 있겠는데되더라도 자기가 이미 환자여서그 병 고쳐 보겠다고...\의사가 못되었다면 여기 저기 관련 직업 분야로 들어가지만...사실 어렵다..그렇게 하다가는 평생이 걸려도 다 안되는데신부님들의 말씀을 잘 들어야죠...
그러니까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지 말라그게 아니고...그 공산화 막자고..자본주의 자본주의 하다가자손이 다 병들고 망했다면...망한다면 안되니까
신부님들을 괴롭히지 마시고 가서 사제단 신부님께서정치 이야기 하시면 강론에..그냥 듣고 배우면 된다..묵상하고..왜 정치에 냉소적이면 지옥 가나..써 있으니까요..그것을 부정하게 되는 개신교 구원 신학은...제2경전도 실천 주제가 많아 빼지만...그게 뭐 유교 경전에 나오는 그런 이야기들 같고..그래서..절에 착하게 사시는 스님들 많으신데다 구원 받는다는 이야기이냐라며절에 가서 횡포 부리는 그런 것이다 건너 건너 뛰고 뛰어 이어 이어 가니까..폴짝 폴짝...그게 들 전체는 아니고자기가 앉아 있던 자리만 이어 놓은 것이 들이다..틀린 것이죠 누가 봐도 딱 보면 다 말이 안되는 것이다..
지난 번에 전현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구약성경에 얼마의 양이 담겨 있는지를 알아내셔서일러주셔서 알게 되었는데중간 중간 건너 뛰어 가지고..예언서는 다 뛰어 건너서..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이런 아모스서를 이야기하면개신교 분들은 성경에 그런 구절이 어디에 있느냐며막 놀라고 막...그런게 구약의 예언서는 바른 말하는 내용인데무슨 점집 가서 점쳐서 미래를 안다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니가리킬 예말씀 언..그 한자가미리 미래를 알리는 예언과는 다른 한자인데..그러니 그것을 그런 식으로 아니선지자라고 번역하는 것이죠..그래서 그게 맞다고 우기는 것 아닙니까?미리 아는 사람이다미래를 안다..그런게 아니거든요그건 예언서의 그 예언과는 다른 이야기인데개신교에서 번역을 갈아 엎는 이유가바르게 살아라그것을 말하면 다 지옥간다가 개신교 구원신학 거의 대부분을 차지 않나...바르게 살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 종교가 개신교가 많고 거의 다이지..그렇게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하면그건 오직 믿음에 걸린다..그게 잘못이라며이단이라고 하며천주교는 그래서 이단이다..그러는 것입니다그 분들은..로마 10,9만 보고 자기 마음대로 정했다믿음을..자기가 정의하고 땡...엉망이 되는 거지 그 다음에는...그 기준에 다 맞추려니까건너 뛰어 가는 습관만 나와서개신교 성경에서 제2경전은 실천하는 말이 많으니..빼라..그리고 같은 개신교 성경으로 1만 여 개의 교파가 생길 수 있는그 읽기의 오류...어떻게 똑같은 책 놓고 1만 여 개 교파가 나옵니까...
그래서 보면하느님 뜻에 순종하게 될 수가 없겠죠..건너 뛰어서 빼먹은 것이 많으니이상한 소설책 된거지..그게..머리에 남은 것은 이상한 소설책이 되어이상한 말 한다..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설교를 하게 된다...그래서 맨날 신문에 나고 말이지..
그렇죠?그러면 이제 정신병 걸리기 쉬울 것 같다..하나님 뜻이 뭔지 이상하게 알 수가 없는...부흥회 가는게 중요하고..그러니 정신병만 늘어난다..그게 아니면 그런 이단 사이비 종교나 나온다.
동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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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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