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아직도 기적을 바라고 있어

ㅇㅇ |2024.11.21 00:41
조회 5,788 |추천 22
이젠 당신이 다가올 차례야.
되도록이면 올해 가기전에
12월엔 다시 얼굴 볼수있음 좋겠어..

당신의 대답을
난 기다리고있잖아.

그동안 많이 바쁘고 힘들었다며,
답장을 바로 못 해줘서 미안했다고..
어떻게 지냈느냐고..
그렇게 따뜻한 말과 눈빛과 손길을
내게 건네줬으면 좋겠다....


그게 올해 마지막 소원이야.

아니 내 인생 소원은
당신을 다시 만나서
손잡고 쭉 함께 가는것.
헛된 희망이겠지만
나는 아직도 기적을 바라고 있어.......
추천수22
반대수18
베플ㅇㅇ|2024.11.21 11:14
서로가 '이번엔 너가 다가올 차례야' 이러고 있으면 웃기겠네.너는 다가갔다고 하지만 상대는 모를 수 있음.왜냐면 너가 답을 기다리는데 상대가 답을 안주는 모양새니까.너가 다가갔다는 걸 알아야 답을 하든 말든 할 거 아니야?그리고 너 상대도 너안테 다가갔는데 너가 모르고 있는거라면?결론은 직접 가서 고백을 하던지 포기하던지 하라는거다.상대방안테 여지만 주고 고백을 기다려봐야 다 헛수고고,짝사랑일뿐이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