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걸려서 거의 죽을뻔하다가 살았거든.
그때 내가 엉망진창 살았던거 아는데.
지금은 일열심히하고 먹는거 조심하고
술도 아예 안하고 치아에 안좋은건 안해.
치아에 스팀이 가해지면 치간이 좁아지고
결국 치아표면이 일정하지 않으면서 찢겨지거나
깨진 치열이 되니까 아예 나쁜건 안해.
그냥 누가 알아달라는건 아닌데
너무 힘들게 병마와 싸워서 평범하게라도
보여지고싶어. 티내고 싶지 않아.
동정도 받기 싫어. 표시 안나게 건강해보였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