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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ㅈ ㅅㅊ ㅇㅂ은

ㅇㅇ |2024.11.21 02:35
조회 2,038 |추천 4
뭔 사이지… 나 랒자들 판 지 4달이 넘어가는데 얘네는 ㄹㅇ 감이 오다가도 안 옴 ….

확실히 작년까지는 그냥 편한느낌으로 반응도 자연스럽고 그냥 엄청은 아니지만 적당히 어색하고 편하구나 ~ 느꼈는데
임파서블 ? 그쯤부터 ㄹㅇ 갑자기 교류 확 줄어서 아예 싸웠나..??? 생각함 언제였지 ? 판에도 한번 올라왔었고

근데 또 한 9월..? 8월..? 그쯤부터 다시 또 뭔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이게 뭔가 잔잔히 계속 그런 모습을 보이는게 아니라 몇번 확 아 얘네 좀 친해지나? 하다가 맘 ㅋㅋㅋㅋㅋ ㅠㅠㅠ
제일 이해 안 가는게 옆자리라면서 한번도 옆자리 투샷 안 나온거 나와도 서로 따로 나옴 대체왜? 너무 어색해서 ..???

나 ㄹㅇ 아직 알페스쪽은 글케 안 들어가서 글케 알페스적 시선을로는 안 보긴하는데 그쪽 반응은 뭐… 가능 느낀? 뭐 이런 너무 알페스적 발언하길래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걍 배제하고 최대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 감 ;;;

폰케나 감자탕이나 그런 것들은 뭐 이전에 친해서 했다치고, 갑자기 생일 서프라이즈나 그런 거는 그냥 어색함을 이겨내기 위해 해준 건가..? 싶으면서도 모르겠음 ;;; 다른 멤버들 조합은 이제 파악 거의 다 되던데 얘네는 모르겠음 계속 걍 영원히 안 친해지는 그럼 부류인가? 살짝 그런쪽에 더 가까운 것도 맞는것같고

일단 지금 관계는 그냥 적당히 친한데 글케 잘 맞는 편은 아니라 최대한 배려하는? 느낌이고 누가봐도 알페스적인 그런(시밀러룩, 릴스) 같은 것들은 회사에서 시켜서 한 것 같음 그리고 각자 알페스적으로 엄청 흥한다는 걸 아니까 괜히 어색해하고 사린다는 느낌임 암튼 현실적으로 생각햇을 때는 이럼 ㅋㅋㅋ

아 너무 횡설수설 했다 걍 새벽감성으로 과몰입해서 주저리 주저리 쓴 글이라 걍 넘어가도 돼 문제되면 삭제하구 … 다른 사람들 입장 궁금해서 써봄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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