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한테 빨리 집 가라고 잔소리하다가도
졸음껌만 쥐면 차카니 뱁개 먹은 눈 되는 비비지 신비
한 번에 3~4개
일주일에 세 통은 비운다는 졸음껌계의 권위자.. 황은비 교수님
졸음껌은 절대 한 개를 먹으면 안 된다는 지론 펼침
매워서 어떻게 3~4개를 먹냐니까
매운 게 아니라 프레쉬한 거라고....
팬이 어우 매워 이러니까
뭐가 맵냐고 눈으로 개혼내는 중ㅋㅋㅋㅋㅋㅋㅋ
팬들한테 졸음껌 나눠주는 건 거의 일상임
홍보대사시냐고요ㅜㅜㅋㅋㅋㅋ
신비가 나눠준 졸음껌 먹고 코 사망했다는 팬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어디서든 졸음껌을 소지하고 다님..
그리고 그걸 매번 전파하고 다녀
손에 늘 쥐고 있어서 무서울 정도..
대체 졸음껌 어쩌다 신비 호크룩스가 돼버린 거냐고.....
광고주들 보고 있나.... 이 여성의 무지막지한 졸음껌에 대한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