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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정말 안타까운 근황..그 예쁘던 각선미에 피고름 어쩌나

쓰니 |2024.11.21 16:44
조회 5,635 |추천 0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클라라가 안타까운 다리 부상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클라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우는 얼굴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직접 찍은 자신의 다리가 담겨 있다. 왜 부상을 당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수포가 잡히고 피가 고여있는 모습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 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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