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김희승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늦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정채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몇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다운 코트와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하고, 컬을 넣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초겨울을 앞둔 계절감을 드러냈다.
정채연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미소를 담은 사진에 팬들은 "마지막에 웃을 때 반했다", "오늘 올라온 사진 다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채연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조립식가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정채연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