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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력 특징

ㅇㅇ |2024.11.21 22:35
조회 53,085 |추천 360
대부분의 작은 회사들을 보면 정작 나가줘야 할 것 같은 폐급들은 꾸역꾸역 붙어있고 그나마 사람구실 하는 사람들은 과다업무+열악한 환경과 보상에 질려서 다 나가버리고... 이런 현상이 반복되는게 우연이 아님
추천수360
반대수6
베플ㅇㅇ|2024.11.22 14:53
중견이나 대기업이나 다 비슷함. 일 잘하는 사람은 일 안하거나 못하는 사람에 비해 보상이나 대우를 더 받는게 없다고 느껴질 때 퇴사 욕구가 생기는 경우가 많음. 또 다른 할 수 있는 일이나 갈 수 있는곳의 선택폭이 상대적으로 넓음.
베플|2024.11.22 09:48
폐급은 거기에 만족하고 딴데가도 받아줄만한 스펙이나 능력이 안되기에 거기에 있는거 능력있는 사람들은 어딜가든 받아줄데가 있지 회사에서 일 혼자다하는데 보상이 없으면 남아있을 이유가 없는거고 그래서 기업에 HR 부서가 있는거고 하지만 보통 ㅈ소에는 HR부서가 없지
베플라다멜카카오|2024.11.22 15:46
간신배가 오래 살아남음
베플ㅇㅇ|2024.11.22 14:41
어찌됐든 회사가 돌아가긴 돌아가니까... 참 씁쓸한건데..... 중소기업..그래 소기업으로 좁혀서 소기업 대표 중에 진짜 이사람은 우리회사 메인 인력으로 키워야겠다 이런 마인드 갖고 있는 사람이 잘 없음.... 그냥 언젠간 떠날꺼라 생각하는건지.... 잘해주면 그냥 오 잘해요 ^^ 하고 입으로 칭찬만 하지 대우는 잘안해줌 .. ㅋㅋㅋㅋ 왜냐,,, 나가면 다른 사람 구하면 그만인 자리니까 ..? 그래서 진짜 딱 적당히만 일하고 더는 안해줌....해줄 필요가 없고 해주고 싶은 마음도 안들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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