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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장에게 "죽어~~~~~"하고 찾아내면 벌어지는 일

핵사이다발언 |2024.11.22 00:57
조회 140 |추천 1

진짜 내가 이건 진짜 인생을 걸고 자신하는데

내가 부산경찰청장님에 힘을 줘서

마이크로 "죽어~~~~~~~~~~~~~~~~~~"하고 부산경찰청장님께 크게 외쳐서 부산청장님이 여기에 심각한 인식을 느끼고 부하가 수사를 착수해서 그 무속인을 찾아내고 그 사주를 한 사람을 찾아낸다면 진짜 인생을 걸고

나는 그게 L타워 101층이면 그 자리에서 뛰어내려 죽는다. 진짜 부산경찰관이 권총으로 총살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해라고 한다.

그 2022년 2월에 그 한번 때문에 신고는 1000통이나 들어오고 청장은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먹었거든요.

우리 부산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지금 2주전에 정신병원 앞에 까지 갔는데도 지금 이 행동은 용납을 할 수 없는 무기징역 행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제가 볼 때는 제가 정상이고 당신들이 비정상이에요.

제가 잘 나서가 아니라 이건 무기징역이에요.

내가 진짜 이 짓을 대통령한테 했는데 들켜버리면 진짜 대통령 경호실에서 저 총살해라고 하면 총살해라고 합니다.

"죽어~~~~~~~~~"하는데 마음 속으로 이게 몸이 쓰러지는데 몸이 약간 굳어지더라. 그러고 지금 이 짓은 이건 무기징역이다. 했거든요.

2022년 2월의 행동의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 됐거든요?

진짜 저는 이렇게 하다 걸리면 죽습니다. 바로 뛰어내립니다.

마치 경찰관이 무기징역자를 체포하고 법원에서 무기징역선고를 내린 느낌일 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공수처에서 부산경찰청장 긴급체포하러 온 느낌일 겁니다.

지금 무속인 말이 절대적으로 옳는 게 아니거든요. 그걸 절대적으고 믿고 그렇게 한건가요? 그 사고한번으로 경무관 딸 무기징역 되네.

아 제가 정신병자인가요? 그러면 부산청은 10년동안 인지도 못했나? 400명을 하려면 일년에 40~50명씩 해도 10년이 넘게 걸리고 더 걸리는 문제인데요.

얘내들은 미용실에서도 근무하고 무속인으로도 근무하고 간호사로 근무하고 내가 근무한 회사에도 근무하고 대학생으로 다니고 연예인으로 근무하고 다 있는데 왜 아니라고 하지?

아....그러면 "죽어~~~~~~~~~~~"는 진짜 했는가보다.

그 무속인과 행위자는 방송에 나오셔서 양심선언하십시오.

그래서 일부가 얼굴을 진짜 덜덜 떨어했구나.^^

경찰조직은 성격상 그런거 안 참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느끼는데 "죽어 ~~~~~"한번 한거보다 20년 준비힌 면접을 한방에 떨어지게 해서 정신병자 만드는게 더 심각한 짓이더라. 이거는 진짜 거의 사형이다. 이 짓하면. 이거는 인생 자체를 인간이라고 취급 안하는거 같더라. 그냥 무조건 죽아야 내 딸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한 수사 인거 같더라. 이게 살핵계획이다.

전국 1등하는 애를 변호사 시험 5회를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됐는데 경찰관은 "저희가 언제 그랬습니까?"하는데 그 전국 1등하는 애가 이거는 세상에 알려야 한다고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버린거다. 그러다가 애가 죽는 일까지 발생해서 경찰청 완전 개박살이 난거다.

10년을 했으니 10년을 따라 다녔겠네. 야.. 이 정도면 애가 안 죽고 살아있는데 다행이다. 병원 한번 입원 안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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