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가 ㅈㄴ없고 의도하지 않았는데 순진하고 순수해보이고 착해보이고 만만해보임
친한친구라도 난 진지한데 진지한 말 해도 그냥 웃어넘기고 하찮다는듯이 대하고
니가 무슨 걱정이 있겠냐~ 이런식임
너무답답하고 이런 내자신이너무 싫고 사는게 너무 힘듦
뭔가 난 항상 깍두기취급이야 나도 끼고싶은데 안끼워주는 그런 느낌ㅠ 나도 생각할줄 아는데 그냥 만만하고 하찮게취급해서 뭔가 진지한 말 할때 안끼워줌
이런 성격은 어떻게 고치지 ㅈ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