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주권자이신하느님께서원하신다는 것
이것이 왜 중요한가
답을 알고 있다는 것이 되기 때문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왜 증명 되는가
페르마가 그렇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르마가 왜 그렇다고 했냐..
증명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와일즈가 1994년에 풀죠...그럴 때 신천지 가신 분들이 딱한 건그 해에 아스팔트 위에서 한서린 목소리 외침..목사 어떻게 된거야?휴거설...
그런 걸 따라 다니지 말고공부를 하시라 이 말입니다.
수학에서의 증명은좀 결론이 정해져 있을 때에미성취 영재들이 흔히 달려들지 못하는마음의 용기를 좀 불어 넣어주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위험한 미래나 확신할 수 없는 것을추구하고 싶지 않거든..이라는 것이미성취 영재로 끝나는 원인이라고 깨닫는데에는좀 시간이 걸린다..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대강 우리가 존 내쉬의 내쉬 균형 이론을 보면어제 글을 좀 잘못 썼다고나 할까그래서 내쉬는 누군가에게 간섭이 많고 잔소리 많고 통제가 느껴지는 가운데 성장했을지도모르는 우리가 아직 잘 모르는 성장 배경이 있을 것이고그래서 내쉬는 늘 그 문제를 좀 평화적으로 잘 해결할 방법을 마음에 두고 살았을 것이다
어제인가 어느 여자 개그우먼 그 분이 혀에 문제가 있는데환청이나 환시에 시달리셨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자기 의사 표현을 못하는 답답함이 그런 증세로 나왔을 것이다즉 혀의 건강을 회복하면 그런 경향이 사라진다..없어진다..
자기 의사를 표현할 방법을 그 분에게 찾아드리는 의학..그런 것이 일단 중요하겠죠..그래서 뭐 약이 문제이다라고 해서 아예 서양 의학을 배척한다로 가면그게 또 꼰대가 되는 길이고..
그러나 이념으로 우리가 고생하듯고생하고 있듯갈등을 초래하는 것이 너무 엄청난 큰 폭으로 증가하여이를 되돌리는데 시간이 걸리는 그런 일을서양 의학 안에서 안하면 된다..
자유 방임 주의 나오는 아담 스미스는엄마랑 둘이 살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 보이 같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커서도 잔소리 들어 봐자유 방임 주의 만들지그러니 영국사를 공부해 보고 싶어지네..
그런 다음에 뭐가 나오니?칼 마르크스 영국에서 공부하잖아요..그래서 자본론 이런 거 쓰고그런거 왜 도서관에 있냐 그런 것 아닙니까?
그렇게 가면 안되는게도서관에 가는 사람이 칼 마르크스에 동조하기에는여러 변수가 많고..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부산시 시의회 의원 그 분은..당도 국민의힘이고뭔가 다 똑같지 않나그게 다 주입식의 문제이고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시면 그대로 생각한다그런 바보 같은 학생이 되는 경우는 사실 없다..우리가 늘 평소에 학교에서 그 시절에 배운 것은 잘못은 아닐까그런 세계로 자신을 확장하면서 늘 변화와 성장을 거친다는 것은역사의 주권자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랑제일교회 그 분들은 그 생각 하시기가 어렵다..극우 보수 제일 교회가 되는 것이죠..그게 옳고...
성보라는 무조건 틀렸다라고 하는 것혹은 20대 젊은이는 잘못 판단해서 공산당 될 위험이 있지 않느냐권성동 의원님 세대의 교육은 교과서를 보나우리 말로 된 책의 분량이나 질을 보나그럴 수도 있겠죠정보량 자체가..너무 결핍된..뭔가 없고 말이죠..그런 세대가 책도 안 읽으면..동영상 보는 요즘 세대 보다 더 기가 막히게 불쌍한 인생들을 사셨다..
만일 그 분들이 인터넷 강의 그런 경험이 있는 세대라면그 분들이 지금 극우 보수 시위대로 결집하나.
성보라 학생은 그 사회 과학 서적을 놓고 볼 때수학교육학과 학생이잖아요..한경혜 교수님이시라고 그 유시민 교수님 부인이신...그 분이 나오신 학교죠그리고 수학사로 독일에서 받기 매우 힘들다는 그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셨는데
숱한 교육 사조를 가지고 사회 과학 서적을 보면다른 과 학생들과는 또 다른 줄기가 나올 것이었다..성보라 학생은..또 다른 입장을 취하게 되는 그런 대학 교재들을 만날 수 있는데그냥 득달같이 군사 정권이 괴롭히는 바람에달달 들볶으니 그것만 하는거지..그러면 공산주의로 가게 될지도 모르죠원인이 어디에 있나밖에 있다 밖에군사 정권 노태우 정권이네응답하라 1988이면...
그래놓고 공산당 잡겠다니그게 앞뒤가 맞아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들볶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 세계 문명의 흐름을 바꿀 선제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모두가 잘되는 그런 이념의 추구라든지그런 것을 실행에 옮길 창발성 창의성을 길러오는 인재들이준비되어 있었는데이명박의 난 그 당시에 이념에 절고 절어서그 세대를 육성하는데 다 해놓고 말아 먹었다..
뭘로
열정 페이로..
이런 도둑놈들이 있나그러게 생겼지...
또다른 전태일이 되었다...
나향욱 교육부 공무원님수능 문제 풀어 보셨나요몇 점 나오십니까?
무슨 아무나 대학 가려 한다고 문제야그래 놓고 어디 가서 포크레인 끌어라박스 접어라그런다고 명문대 못들어갔다고우리가 그럴 것 같나기득권 자녀들만 명문대 들여 놓고나머지는 유전자 아니냐그런 식은 다 거짓말이지..그런 걸 누가 믿나
(한국 방송 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하혜숙 교수님, 강지현 교수님 동덕여자대학교 참조)
그래놓고 그렇게 말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국민들을 속이니까어느 날이든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위로 올라가지그게 뭐 대단한 이론이냐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 보면그 바쁜 와중에숙종입니다 숙종그 환국 정치 그 엄청난 세월에 영의정을 10번이래..하여튼 그렇게 8번인지 하셨다고..그 와중에폰 노이만 미국 수학자가 현대의 컴퓨터 설계를 하기 260여 년 전에현대 컴퓨터 과학에 오늘도 기여하시는그런 논문을 쓰셨다...우리 나향욱 교육부 직원님은 앞으로 260년 뒤에 기여할논문은 쓰신 적이 있으신가요그 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는 독학이라던데..바빠도 포기하지 않았다가 중요한 것이다그러니 그것을 유전자라고 미국식으로 하면...그러니 공부를 못하지..애들이..그런데 끝까지 공부를 하니 미국은 잘되는데우리는 다 나카무라식으로 나가 까무라치고..그게 다 일본인 만들어 놓아서 그렇다.지금도 정부 고위 공직자들이 다 커서 영감님 되셔서영의정이 영감님이라고 하는 건데 아마..나머지는 대감님이죠 대감님..그래서 지금 대감님 되셔서 친일 망언이네..그런 기조까지 해서 이제 낚아 채 가는거지..조선 영의정 수학자의 업적을혹은 그래서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쓴 학문의 기쁨인지 뭐...그게 중요하다는 식..
그게 아니지 지금그렇죠
국어 시간에 졸지 않으면초등학생도 다 아는 그 시조
태산이~
그거 하나면 다 되는거고그런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빨리 빨리 그렇게 안해도 돼기초 과학계에?
아무도 없어 아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간 애들 다 갔다..없어요 없어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하자...
그냥 달려드니까 존 내쉬처럼 자식까지 그렇게 고생하고 있다...그러니까없는 상권을 만들어낼 바로 그거 그러지 말고천천히 해당장 굶어 죽냐그건 아니다..
일단 이념 갈등이 문제이면이념에 대해서 교과서에 실릴 만한 이론을 우리가 직접 만든다그걸 왜 안하게 되냐할 생각을 못하게 하는거지
꼰대들이 말이지맨날 말이지엉망이에요 엉망친일 식민 사관 밖에 모르고 말이지
객관식만 해서..뭐가 되나..
그래도 뭐 응답하라 1988 그러면서술적 단답형인가그런 것도 있고...
왜 우리 교육을 받으면 영재가 둔재 되느냐 그런 무식한 그..뭐랄까뜬 구름 잡듯이 알 수 없는 이상한 말씀들 그만 하시고줏대 있게 보면"그 중에" 고르잖아요..객관식이..그런데 또 객관식은 나름대로 장점이 있죠내용에 대한 숙지에서 솔직히 객관식만큼 또 강점이 있는 제도도 없다..
그런데 그것만 하니까그러려면적어도 고교 과정에서 학석박사는그냥 경계를 없애자..그것이 허준이 교수님 동창생들이 가질 생각을 바꾸어 놓을교육 제도가 된다..입시에 누구도 얽매이지 않으면서 간다..
그래서 알아서 하게 하자..고교 학점제는 그런 것이고다 뭐냐 지금은 또 다른 것들이 있기도 하니재수강도 가능하게 하면굳이 우리가 학교는 어느 단계의 교육 과정이든 닫을 필요가 없고우리가 들어가 앉아서이념을 새로 창제를 하면 된다세계 문명이 바뀌는 지점을 만들자..세계 문명의 흐름을 바꿀 인재가 되자...그런 자신감을 보이도록 하는 것은뭐 한강 작가님 노벨 문학상 수상에 대해 비판하는 그런 기개는 기개 만큼은 높이 산다..우리 민족 답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문제가 심각해서 그렇지..그러니까 그 기개를 가지고학교를 다니시자는 것입니다.
그 기개로 노벨상 탈 노력을 하고 타고 나서 이야기 하셔야지..그냥 루르르르룰루랄라 우르르 모여 다니신다고 됩니까
아담 스미스도 했고칼 마르크스도 했는데우리가 이제 한다는 거지..한 백 년 동안 정신이 없었을 뿐이지..이제 정신차려조선 영의정 토종 수학자최석정처럼우리가 다시 역사를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이제 증명을 하는 것입니다=============================================================이 아래 부분은 틀린 생각이어서 아래에서 결국 수정하지만그대로 둔다그 이유는 여기에서 다른 발상을 할 기회를 그대로 두기 위하여
대개 수학 이론의 증명은 수학이론이 시간에는 영향이 없다시간에 따른 변화가 없는데국제 정세나 국내 정세나 남북의 정세는변화가 수반된다..
전혀 다른 수학 세계이다...
그러니까피타고라스 정리가 있다면
그게 시간에 따라 변하는 거야그런 식이죠...
전혀 다른 수학 세계를 구축하는데이만한 분야가 없네...=====================================================
신나는 세상 같지 않나그러면 건강하게 살 거 같다
왜?
음양상박위지신야
그런 과정을 거치는 증명이니까그런데 결론은 정해져 있다는 건꼭 불변량이고
그러니 물리학에서 늘 발견되는 불변량과 변화량의 연결..1차 결합 같은..선형대수학적인 관점그리고 그런 기저들..basis
그 화학에서 평형상수식 이런 것도결국은 1차로 하자affine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랑 관련이 많은..
우주 과학에서 별의 궤도에도원보다는 타원이 되는 것은그게 더 진리에 가깝고 많은 것을 내는 것은타원이 원보다는 직선 경향이 크고원에 대비해서 타원이 직선을 유한 차원화 하는데에도별로 뒤쳐지거나가 없게 된 돌고 도는거라서..
사실은 대칭에서도대칭이 연구에 주는 강점에서도 볼 때에도타원은 사실은 더 융통성이 크죠..대칭이면서도..원이 갖지 못하는 다른 대안이 있다..장축과 단축의 길이가 다르니까
이념을 동그라미라고 하면 원은 아니죠..우리 말은 그러하다 문명 문화 특징 자체가..그래서 대강 퍼지 이론식으로 타원이지 거의 대강 그리면 된다..
심상정 대표님 찐공부방 내용은명석한 추론에 근거해서 답이 나올 때우리가 아쉬운 것은 난도가 올라가면 해결이 어려워지는선형적 사고라는데 문제가 있는데대개 우리는 그런 상태에서 출발해서그 변형을 탐구하고 해서최근 카이스트에서 하는 식으로실패를 연구한다..메타인지..그 분석을 막 하고그 메타 인지를 다시 메타 인지를 써서 관찰하고..
그 상태는 천재가 아니라 수재인 듯 해도수재가 이긴다..끝까지 가니까지난 번 양자 현상의 수리적 모델링..거기에서 q=ne의 증명 시도에서..e가 전하량이 다 같지 않으면꽝 된다..꽝 될 확률이 올라간다..
그리고q가 n이 양의 정수이든 음의 정수이든e의 정수배가 아니면1.0034-1.2231이렇게 e에 곱해지면1.0034e-1.2231e
주변에서 그것을 전기적으로 중성으로 만들..q들을 빨리 찾아오기가 어렵죠...
딱 q=e q=-e
어디를 돌아봐도이것들은 바로 찾는다..
그런데 차이가 나면그 공간은 날라간다..꽝...된다..
그래서 우리가 실험을 하는 공간은우리가 있을 수 있는 공간이고그 자체가 이미 q=ne만 찾을 수 있기 쉬워진다..그런데 디렉이 만든 함수그냥 댕~그런거
그런데 어린이 시각으로 단순화하면찍 내리 그은..
확률 밀도 함수에서전하량 차=0인 부분이그냥 찍
확률이 1이 되고 나머지는공간이 파괴되니까 확률이 0이 된다공간이 파괴되지 않았다면전하량 차=0인 부분이다..
확률을 가지고 경쟁한다면그런 공간으로 살아남은 공간만 우주 역사에서 살아남는 생명체가 있게 된다..
우리는 그 생명체이고오랜 세월 우주 역사가 46억 년이라고 더불어 민주당 의원님 한 분이지적해 주셨는데..
다 폭발해서 날아가는 빅뱅도 그런 건지 모르지..
우주에 별이 많아진 것은 제각각전하량의 차=0을 만들기 위한 별들의 전략이었을 것이다..전하량의 차-0이 될 때까지 별들은 폭발하고..떨어져 나가 있게 되었다가..그러니 중력만 가지고 돌고 돈다만유 인력으로만..그 만유 인력이 만유 척력을 짝으로 갖는 별이 있다면벌써 멀리 떨어져서 우리는 관찰할 수 없다라고 하면
지구별에서는 q=ne만 관찰되고 있다중력으로 되는 만유 인력만 관찰되고..
그런 결론에 이르는 과정처럼하느님 뜻에 대응되는 q=ne생명이 유지되고 또 창조되는 그런 곳에서 결론은 그것이고...
하느님 뜻에 대응디는 민족의 화해와 일치자주 평화 통일만 남는다..시간이 흐르는 시공간이 나오는 역사의 주권자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에답이 정해진 증명을 하게 될 뿐이다..아닌 쪽에 가서 서면
꽝된다ㅋㅋㅋㅋ
그러니까 무조건 해야지평화의 통일을 위해
그냥 만나러 가자골프는 누구와 친다면 용서가 되나북한 정치인들과 친다면
일단 친해지고 볼 일이다..
성경이 가장 오래 가장 많이 팔리는 이유는...세계의 모든 역사에서 최종 결론이 늘 그랬기 때문에..그런데 그 최종 순간은 늘 짧고인류의 역사에서 나머지가 길어서장기 기억에 잘 안남는 거 아니냐..
그러니 하느님 뜻에 맞갖게 살려고 안하고그러니 망하는거지..
써 있대성경에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수학적 증명도동적인 상황에서는재미있다게임이 왜 재미 있나앞으로를 모르면서도뭔가를 알고 있기 때문이고우리는 수학의 증명의 경험에서처럼시공간에서시간의 변화를 두고 달라지는 환경에서..정해진 결론을 도출하는재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피타고라스 정리가 바뀌는 건 취소..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하느님 뜻인 민족의 화해와 일치도 바뀌지 않는다그것을 우리 겨레는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한다고가르쳐 왔고사필귀정이라는 말로도 표현해 왔다미국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쫄딱 망한 다음에한 그 말들은Back to the basicsBack to the principles
기본으로 돌아가라..
어린이처럼가톨릭 성가가톨릭 어린이 미사책천주교 수원교구 율동 연구팀 [어부들] 참조
한국 방송통신대학교심리학에게 묻다하혜숙 교수님강지현 교수님 동덕여자대학교참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