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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3300원 나온 소식좌 대표 주우재

ㅇㅇ |2024.11.22 10:57
조회 21,424 |추천 6

 

눈 돌아가서 이거저거 담고 싶은 것 천지인 마라탕 초보와


 

 

영 시큰둥한 표정과 그에 걸맞는 굼뜬 무브의 소식좌


 

 


김밥 재료냐는 말 확 와 닿네.. 모든 재료가 다 한 개

아니 저 니모 같은 피쉬볼 하나 개킹받네ㅜ


 

 

 

최소주문금액 8천원인데 꼴랑 3300원 나온 주우재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파는 김밥도 요즘 3300원 넘어요..


 

 

최대한 무게 나가는 걸로 여차저차 힘들게 8천원을 맞춤ㅋ

부럽다 이런 고민을 할 수 있다는 게


 

 

 

 

8천원은 넘겼는데 마라탕 or 샹궈 고르는 과정에서 샹궈라고 했다가 또 컷당할 뻔ㅋㅋㅋㅋㅋㅋ샹궈는 최소주문금액이 15000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3
베플ㅇㅇ|2024.11.25 11:21
아니 근데 꼴랑 저거 5개 담았는데 3,300원 나오는 것도 심한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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