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현 사태를 보기 전 알아야 할 학교의 만행 - 학생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증거
근 2년치만 작성하였습니다
• 교내 언덕에서 1톤 트럭이 굴러 떨어져 등교하던 학우분이 사망
학생들이 너무 위험하다고 계속 건의했으나 아무런 조치 X, 사고 난 지 이틀만에 계단 설치. 이틀 만에 할 수 있었던 것을 왜 여태 안했는지?
또한 학교 책임자 중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으며, 유가족들이 요청한 사고 당시 CCTV영상 아직도 안 보여줌. (해당 언덕은 인도가 없고 차들이 엉망으로 주차 되어었어 위험하다고 꾸준히 건의해 옴)
• 2024년 초, 학교 측 마음대로 신생 과 몇 군데 학부를 변경함.
공청회를 통해 강하게 반대의견 기존 학과를 통폐합하고 전달하고 시위에 나섰으나 학교 측 원하는 대로 진행함.
• 올해만 학교 천장 세 번 무너짐. 아직도 녹물 나옴. 시설 보수 해달라고 말해도 눈막귀막.
• 교수충원이 절실하나 듣지 않음.
때문에 전공교수보다 타과 교수가 더 많은 과도 있으며, 제대로 된 전공수업을 듣지 못하는 경우 대부분 (예: 문창과 희곡 수업 단 한 개임)
• 시설 보수 및 교수 충원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신설과 개설함.
(교수님 부족하다니까? 전공 수업이 모자라다니까?-안들음)
매번 평화시위했었고,
이러한 학교 측의 태도로 인해 학교에 대한 신뢰도는 바닥이며, 분노가 쌓일 만큼 쌓인 상태
----
• 논의 단계인데 학생들의 설레발이다?
사실이 아님. 이미 학교는 유학생이나 교환학생 개념이 아닌 전과가 가능한 '학부생'의 신분으로 6명의 남학생을 입학시킴.
또한 11일 한 교수의 '학교는 2-3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논의했다'라는 발언 및 근로 학생들의 증언을 통해 아이디어 논의 단계가 아님을 알 수 있음.
• 이후 진행되는 회의가 있었고 학생 얘기 들으려고 했다?
아님. 본격적으로 공학 전환이 논의 되고자 했던 회의 구성원에 총학도 없음. 또한 이런식의 날치기, 오리발빼기 행정 한 두 번 아님.
• 폭력시위?
학생들은 4일간 서명운동, 화환보내기, 과잠시위, 단과대별 입장문, 필리버스터 등 평화시위를 진행했으며, 학교측에 면담 요청
하지만 총장이 기다리는 학생을 두고 퇴근 하는 등 면담요청에 응하지 않고 약속도 지키지 않음.
• 취업박람회 파손?
점거 전 학생들이 취업박람회 타 건물로 옮겨달라고 요청하고, 수차례 연락 취함.
학교측 거절.
학생들이 옮겨달라고 한 건물은 운동장 대용으로 사용하는 넓은 건물임.
취업박람회에 쓰이는 크나큰 집기들을 때려 부순 것이 아닌, 락카로 책상 및 부스, 바닥에 낙서, 현수막을 찢은 수준임.
또한, 대자보만 부착하던 학생들을 보며 교직원 및 교수들이 지나가며 조롱 하자 점거가 시작되었음.
취업박람회 부스 파손은 학교의 일방적인 소통 단절에 대한 강한 항의의 표현이자 행동임.
• 흉상 훼손?
동덕여대 설립자는 이석구, 조동식이며 조동식은 친일파임. 친일파 조동식 일가는 3대째 세습중임. 해당 흉상은 조동식이 아닌 2대째 학교를 세습한 조동식의 아들임.
또한 흉상을 깨거나 부서뜨린 것이 아닌 음식물을 붓고 페인트를 칠했음.
• 교수 조롱?
영상들이 앞뒤가 잘린 채 무분별하게 '교수조롱'이라는 이름으로 자극적으로 편집되어 돌아다니고 있음.
1. 주차장을 왜 막냐며 학생을 때린 교수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소리지르는 영상이 '여교수조롱'이라는 이름으로 돌아다님.
2. 딥페이크 관련하여 학생들을 조롱하는 경우가 훨씬 많으며 점거하는 학생들을 향해 벽돌로 유리창을 내리치는 교수도 존재했음.
• 이사장의 비리
과거 70억을 횡령하여 사퇴했었으며, 동덕여자대학교 교육시설로 구매한 주택에 이사장 가족이 거주하고 있음.
정리하자면, 학교돈으로 빚 갚다 걸려서 사퇴하고 학생들 등록금으로 본인 집 삼.
그래놓고 시설 보수 및 교수 충원 안해줌.
• 총동문회 입장문
총동문회 회장이 학교 교수임. 심지어 무슨 동문회 글이 학교 대외협력 홍보실 통해 올라옴. 즉, 학측임.
학교는 지금도 입장을 내지 않고 면담에 응하지 않았으며 그와중에 손해배상청구는 함.
20~50억 불렀다가 이런 금전감각으로 평소 돈을 어떻게 해쳐먹었는지, 이전에 들통난 비리 등 세무조사 말 나오자 2시간만에 글 삭제함.
+)법정 락카 실험 동영상 뉴스 중
"락카칠을 지우는 영상을 직접 찍었다. 도로, 돌, 플라스틱 위에 락카칠을 하고 아세톤을 부어 헝겊, 구두솔로 문질렀고 40초 만에 흔적을 지웠다. 이 영상을 법정에서 틀었다. 그때 회사 측 김앤장 변호사들과 판사의 당황한 표정이 생생하다. 판사가 다시 묻더라. '쉽게 지워지는데요?'라고."
https://omn.kr/20wrc
+)연구실 박테리아 피해?
벽돌로 위협하던 교수 쉴드치겠다고 생겨난 찌라시.
해당교수의 전공은 컴퓨터관련 전공이다(...)
학교내부 시끌하고 끝날일에 한목소리내고싶어서 끼어드는 아저씨들.. 본인인생 챙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