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군가에게 악의를 가지고 싶지는 않았던 아이유
근데 누가 나를 밟으려고 한다?
그럼 밟히기 싫은 건 물론이고 나도 공격 들어감ㅇㅇ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음
이 바닥에서 팀도 아니고 솔로로 이렇게 살아남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
대부분의 기자들은 다 친절했지만
간혹 기 죽이면서 조언이랍시고 말도 안 되는 훈수 두는 기자도 있었다 함
어떤 음악을 하고 싶냐고 묻기에
이런 게 하고 싶고 저런 것도 하고 싶고 작곡도 하고 싶도 열심히 대답했는데
내가 너 같은 애들 많이 봐서 아는데
너 그런 식으로 했다간 이 바닥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다
이런 말을 들은 아이유
안 참는 아이유
"나도 기자님 같은 기자님은 처음 보는데 혹시 내가 망하길 바라시는 거냐"
하고 되물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속시원
아이유가 기 안 죽고 할 말 하니까 아이고 그런 거 아니라고
나는 다 니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그런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약약걍 오지네
한 번 기 좀 죽여봐야지 하고 건드렸는데 기 안 죽으니까
되려 깨갱하면서 다 너 잘 되라고 한 말이라고 가스라이팅하는 건 진짜 유구하다 유구해
그래서 그 기자는 아이유 승승장구하는 거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