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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양심도 없는 친할머니

쓰니 |2024.11.22 21:29
조회 390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양심없는 할머니 입니다.편의상 반존대체로 적겠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둘째 아들임. 과거에 같이 할머니랑 살았을때, 집명의를 할머니 이름으로 해놈(집을 아버지와 공동명의로 해놓으려고 했으나) 할머니가 돈이 든다 해서 반대. 그 덕분에 우리는 바로 쫒겨남. 그 돈으로 삼촌, 큰아빠 나눠가짐. 한마디의 상의도 없이, 다 정리된이후에 통보함, 3달 동안 당장 집이 없어서,, 진짜 반지하로 가서 살음, 그래서 한 6-7년간은 안봄 가족행사 일절 가지않음.그래서 죽어라, 나와 내 동생은 아버지 직업인 택배를 죽어라 같이 도왔음. 중고등학교때에는 진짜 택배한 기억밖에 없음. 택배해서 겨우 집살돈 마련한 후에 그 다음에 할머니네 감, 그런데 문제는 큰아빠네 아들 . 원래 같이 할머니랑 살았었는데 친척형이 결혼하고 나서 할머니 따로 집 구해주겠다고 말함, 
둘이 같이 집을 얻어준다 해놓고선,  외국으로 감. 큰 아빠는 진짜 못되먹었음, 과거나 현재나 외국으로 돈 가지고 날음, 그런데 보름이라고 했던 기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 이제 우리집에서 있는데 나는 너무 진짜 아직도 용서가 안됨. 그리고 과거일은 단 한마디도의 사과도 없음, 이제 와서 아무 일 없었던듯 지내는게 너무 짜증나고 싫음, 그리고 이제와서 계속 간섭할려고 하는데 나는 이제 안참을려고 하는데, 내가 이대로 나가버리면 엄마는 불쌍해서 못 그러고 있음. 
해결책 좀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니가 참아라, 니가 뭔데등 이런 댓글은 신고조치 들어갑니다! 제발 현실적이고 제대로 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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