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으면
구원을 받아 천국에 보내준다는데
모든 죄를 사하고 어린양처럼 지켜준다는데
그게 인간이 이기심을 버리고
자신를 믿고 따르면 구원해 준다는데
물론 조건이 붙지만
무조건 적인 사랑은 아니고 선택적인 사랑이지만
멸망에서 구원한다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
이 세계. 자연은 약육강식의 세계이고
그 세상에서 도태되면 죽음이 기다리는데
도태되는게 죄인걸까 아니면
잘나가고 명예로운게 죄인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