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
근심은 사람의 뼈도 상하게 한다.
마음을 잘 지키는 자가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
마음에서 생명이 나오며, 마
음에서 건강도 나오고,
마음에서 성공과 장수도 나오기 때문이다.
마음이 아프면 궁궐도 좋은 줄 모르나
마음이 즐거우면 초가삼간에서도 만족한다.
이러한 마음을 상하게 하는 제일 중요한 적은 심려다.
심려는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 된다.
`인생은 고해` 라는 부처의 말처럼
우리가 매일매일 생기는 근심 거리를
다 마음속에 뿌리를 내리게 한다면
마음의 짐이 너무 무거워 견디지 못한다.
소중한 사람이 떠나고,
아끼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지 말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바로 보면 우리는 심려에 빠지지 않는다.
즉, 우리가 잃은 것은 사실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때
우리의 마음은 평화로워 지고 삶의 여유가 생긴다.
이러한 마음이라면 어떠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안 되는 일에 마음을 쓰지 말라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中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