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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살 여자고 키가 작은 모쏠.. 고민이에여 ㅎㅎㅎㅎ

ㅇㅇ |2024.11.24 00:35
조회 4,269 |추천 5

아직 만 23살 키가 작구요 150 (가끔 151..ㅎㅎ) 에 몸무게가 55kg 유지하고 있어요(?) 이것도 좀 빠진거라.. 뚱뚱하긴 한데 ㅠㅠ 암튼 제 대략적 정보는 이렇구요 모솔이구 남자한테 대쉬??나 그런거 절대 없었구 그냥 주변에 남자 한명도 없구요 직장에서 퇴근하면 집에 처박히는 약간 반 히키코모리 같아요 ㅠㅠ 사회 나가는거 좀 두려워하는 ... 근데 유일하게 요즘 PT 30회 끊어서 헬스장만 가긴 하는데 계속 저는 언제까지 이렇게 연락하는 사람 없이 살까 남들은 퇴근하고 남친도 만나고 친구도 만나고 하는데 저는 예쁜 나이에 이러고 사니깐 약간 자괴감 들더라구요 내년 26살인데 빠르면 결혼도 하는 애들도 있는데 저는 아직 모솔이니깐 ㅠㅠㅠ 진짜 한 10kg는 빼야 하는데 그게 쉽지도 않고 그냥 이러고 살아야 되겠죠 저는 어쩔 수 없는거겠죠? 죽도록 노력을 하던가 근데 살이 빠진다고 주변에 없던 남자나 친구가 생길지 그것도 고민이고... 어쨌든 살은 빼야겠지만... 저같은 사람도 많을까요 친구 없이 그냥저냥 사는 사람이요 ㅠㅠ 어쩌다 보니 친구들이랑은 연락을 안해서... 어쩌면 제가 뚱뚱해서 이렇게 친구가 없는건지 아닌건지도 잘 모르겠어서요 직장 집 직장 집만 반복해서 이럴까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아니면 어차피 그냥 늦은거 천천히 살 빼면서 자기계발 하면서 돈이나 모을까여... ㅎ 근데 한번사는 인생 저도 사랑이란걸 해보고 싶네요 ㅠ ㅠ

추천수5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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