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미친듯이 열심히 살았거든?
기숙학원 다녔는데 솔직히 반 안에서도 열심히 한 걸로는 진짜 탑 3안에 들거야
매주 일요일 쉴 수 있는데도 한 번도 안 쉬었고..
그렇게 열심ㅎ 했는데 모의고사 때보다 떨어져서
논술 최저 못 맞춰서 못 보러 가 ㅋㅋㅋㅋㅋ
근데 맨날 처 자던 애들이 논술 보러 가는 스토리 올리는 거 보니까 너무 현타온다..
나도 작수보단 많이 오르긴 했는데 솔직히 만족이 안됨 ㅎ..
한 번의 시험으로 열심히 했고 안 했고를 판단하는 게
나는 진짜… 속상하다 맨날 누워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