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스틸컷/tvN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크러쉬가 직접 가창한 '눈물의 여왕' OST를 언급했다.
11월 25일 방송된 KBS 쿨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며칠 전 '마마어워즈'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거치고 베스트 OST 부문 수상하신 걸 축하드린다"라고 전했다.
크러쉬는 지난 4월 발매한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은지가 "김수현 씨가 갑자기 나타나서 '해인아' 해야 할 것 같다"라고 하자 크러쉬는 "항상 (김수현이) 차에 치이거나 긴박할 때 그럴 때 노래가 나오더라"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