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영탁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2'(이하 냉부해2) 첫 게스트로 나선다.
JTBC 측 관계자는 11월 25일 뉴스엔에 "영탁이 '냉부해2'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며 "오늘(25일) 첫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냉부해'는 최고의 셰프들이 스타들의 냉장고를 탈탈 털어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요리 토크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돌아오는 '냉부해2'는 원조 셰프 군단 이연복, 최현석, 김풍, 정호영에 에드워드 리, 최강록, 이미영, 윤남노가 새롭게 합류해 대격돌을 펼칠 예정이다.
스타 셰프들이 첫 게스트 영탁을 위해 어떤 요리를 선보이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냉부해2'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