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 서울시. 정치권. 여성단체 . 학교측 모두가 손절상태
2. 시위에 참가한 사람중 가장 돈많은 사람순으로
추심을 실시 즉 예를들어 100억이라는돈이 확정됐다면 잘사는
a라는 사람에게 또는 a와b라는 사람에게 추심해서
100억을 받아내면 a 또는 a와b라는 사람이 나머지 인원에게
구상청구를 해서 나머지돈을 돌려받는다는 얘기임
3. 범죄에 의한건은 개인회생 및 개인파산이 안됭
돈을 갚지않을경우 연12% 이자가 발생되고
확정일로부터 6개월이내 돈을 갚지않는다면 채무불이행자가
됨 (채권자의 요청시)
4. 채무불이행자가 되면 자기통장 자기신용카드 못쓰고
카드 및 통장을 만들더라도 언제든지 압류당할수있음
또한 대출안되고 대출있으면 조기상환 요청들어옴
정상적인 일자리에 취업안되고 현금받는 일자리만
구해야함
5. 돈 못갚다는 판단이 들면 채권자는 전문적인 추심업자한테
의뢰하게 되는데
물론 요즘은 법이 강화돼서 함부러 추심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얼마든지 합법적인 테두리안에 엄청나게 채무자를 괴롭힐수
있는 방법이 있음
결정적으로 은행과의 채무가 아니라 개인간의 채무라
죽을때까지 채무는 따라다님 즉 죽을때까지 채무불이행자로
살아야한다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