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목사들은 친딸 강간하는 변태짓도 서슴치 않는데 아마 일반교인들보다 성경을 더 잘 아니까 그러지 않을까 싶다. 하나님이 없다는걸 아니까 지가 속았다는 생각에 더 악랄하게 예수믿으라고 떠들면서 지는 안보이는 곳에서 얼굴가리고 파렴치한 짓들을 하고 다니지. 장사하는 교육을 받고 온다더라.
파렴치한 범죄들을 저지르는 목사가 압도적인데 인구대비 목사의 수를 따져보고 일반인 범죄와 목사의 범죄를 따져보면 일부만 그렇다 뭐다 할 이야기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친딸 따먹는데 재미들린 은혜넘치는 목사님들
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XX(53)목사님
제일 중요함. 이름외워두세요...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
한 인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친조카 상습 성폭행한 목사삼촌에 영장
10대 친조카를 수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천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조카 16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김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조카가 이런 생활을 견디다 못해 가출하자 김 양을 찾아낸 뒤 부모에게 돌려보내지 않고 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민하기자 ⓒ[SBS뉴스 03/28 15:51]
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40대 목사님 검거되심
【창원=뉴시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반은 17일 야간에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친딸을 강간한 강모목사(46.마산시 내서읍)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강씨는 지난 2001년 10월 하순께 자신의 집 큰방에서 함께 자고 있던 친딸(당시 13세)을 강간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무려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강씨는 또 다음해 3월에도 자신의 집 거실에서 딸의 몸에 난 여드름 등을 짜주겠다고 속인 뒤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큰방에는 자신의 부인과 딸 등 세 명이 함께 잠자고 있었으며, 강씨는 만취 상태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님
중학생인 친딸을 3년간 성추행, 고교생이 되자 1주일에 1~2차례씩 2년간 성폭행, 딸이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뒤에도 성폭행 계속….
친딸(18)을 성적 노리개로 삼아 온 혐의로 현직 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5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4·목사)씨는 2000년부터 자택으로 쓰는 인천시 계양구의 한 교회에서 당시 중1이던 딸의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김씨는 딸이 고등학생이 된 2003년부터는 1주일에 한두 번씩 성폭행까지 했고, 급기야 지난해 초 딸이 임신하자 낙태수술을 받게 한 혐의다. 김씨는 낙태수술 이후 딸이 방에서 나오지 않자 딸의 방에 전기와 보일러를 끊어 밖으로 나오게 만든 뒤 또다시 성폭행을 시작, 최근까지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추악한 범행은 이 사실을 알게 된 처제 김모(37)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막을 내리게 됐다. 김씨는 경기도 이천의 한 교회에 숨어있다가 지난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김씨가 혐의 사실을 대체로 인정하고 있지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며 “김씨의 아내와 아들 역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 두 딸 성폭행 목사님 영장
[뉴시스] 2006년 01월 09일(월) 16:35
【인천=뉴시스】
인천지검 이상민 검사는 9일 자신의 두 딸을 성폭행한 목사 A씨(46)에 대해 성폭력범죄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친족 강간)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 모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해 9월초 인천 자택에서 컴퓨터를 하던 둘째 딸(14)을 강제로 침대에 눕힌 뒤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같은 짓을 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새벽 5시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신 뒤 자고 있던 큰 딸(21)을 강간하려다 잠에서 깬 딸이 비명을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류숙열기자 ryusy@newsis.com
친딸은 아니지만 친딸 같은 어린애들을 강간한 목사님들
목사님이 미성년 딸 친구 수차례 성폭행 2000 04 15
(여수=연합뉴스) 최은형기자 =
교회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5일 여수시 상암동 J교회 목사 진모(42)씨에 대해 준강간, 미성년자 간음,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월 말 저녁 7시께 교회 사택옆에 살고 있는 홍모(4 1)씨의 집 안방에서 혼자 자고 있던 홍씨의 딸 홍모(13.중 2년)양을 성폭행했다.
진씨는 이어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새벽녁 자신의 딸과 함께 옆방 침대에서 잠 자던 홍양을 침대 아래로 끌어 내려 폭행하는가 하면 교회 봉고차로 홍양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강제로 추행하려다 홍양이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 교회 신도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나 폭행한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며 "진씨를 더 이상 목사로 대우할 수 없는 만큼 교회를 폐쇄해 버리겠다"고 분개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은 최근 홍양이 임신 4개월인 것을 알게된 아버지 홍씨가 경찰 에 신고해 공개됐으며 진씨의 처 김모(38)씨와 자녀 3명은 창피하다며 진씨에게 알 리지도 않은채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ohchoi@yonhapnews.co.kr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님 하모씨(42)
-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x석씨(55)
-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인천시 교회 먹사님 우x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님 박x길(40)
-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x석
(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초등학생 성추행 50대 영장
전남 영광경찰서는 13일 초등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알게 된 초등학생 A(10)양 등 3명을 4월 30일께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 등으로 유인해 수차례에 걸쳐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광=연합뉴스>
[목포] 여중생 5명 성폭행 목사 영장
.....한겨레신문...[ 지역뉴스 ]...1998. 4. 12. 日
전남 목포경찰서는 12일 10대 여중생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시 대성동 ㄷ교회 목사 박춘길(40)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중학생인 딸(14·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이들에게 2만~5만원씩 주고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목포/이수범 기자
이것이 기독교의 현실이다.
지금도 어디선가 열심히 따먹고 있을꺼다.
쓰레기 새.끼.들 니들은 하느님을 모시면서 겉으로는 착한척 깨끗한척
하고 다녔지만..니들은 성범죄자들보다 더 나쁜 새.끼들이야!!!
왠줄 아냐? 하느님을 모시는 자들이기에~
절대 내 딸과 가족들은 친척들을 교회 안보내야겠다
여러분들도 교회보내지 마세요~ 비록 일 부 목사들의 짓이지만
세상 일이란게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