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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청장이 면접 떨어트리는 행위를 수사해야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5 22:31
조회 250 |추천 3

2015년 12월. 그 당시에 서울서초경찰서장 총경이 현직 경찰청장 치안총감 조지호 청장이다.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는 행동을 한 곳이 바로 서울 서초동이었다.

그날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기 위해서 면접장을 들어가는 그 1초 전까지 큰 소리로 떠들었고 지금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사람들이 벌벌 떨면서 소리를 들을 정도로 큰 소리로 외 친거다. 면접장을 들어가는데 그 정도로 큰 소리로 떠들어 된거다. 이제 그 주위의 시민들은 "애 면접을 저렇게 떨어트렸다고?"라고 말한다. "저렇게 면접장을 들어가는데 어떻게 합격을 하지?"라고 말한다.

그 때 그냥 큰 맘 먹고 면접장에 안 들어가고 서울 서초경찰서에 진정서를 접수했으면 그걸 진두지휘해서 수사해야 하는 사람이 현직 경찰청장 조지호 청장이다. 2015년 12월에 서울 서초경찰서장이 조지호 총경이었다.

지금 이 사람을 왜 경찰청장으로 진급을 시켰는지도 의문이거든요. 이 부산사건이 경찰청 인사에 반영이 되는거다.

조지호 청장은 만약 그 당시에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진정서를 접수했다면 면접 떨어트리는 사건 진두지휘 수사했어야 했다.

나는 실명까지 거론했으니까 버티다가 부산에 초대형사건이 나고 사건은 3배가 더 커졌으니까 인정하시면 됩니다. 그 사람은 다 부산에서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2015년 12월에 탄 KTX내역서 까지 올려줄까요?

아마 그렇게 가셔서 부산에 3배나 더 큰 사고가 났을 겁니다. 그 여자들은 어디를 가도 다 있다. 심지어 병원을 가는데도 있다. 경찰 당신만 아니지요.

그날 면접을 본 면접기록도 있을건데 너네는 수사기록이 없나? 수사기록도 없이 수사하나?^^ 있을텐데요. 그러면 모든게 증명되는데요.

나는 의료기록도 있구요. 그 사건이 발생하고 2016년 1월부터 정신과치료받은 내역도 있다. "잘못하시고 정신병자 취급하세요?" 이러니까 "이런 애한테 이러면 안된다고 하니까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었다."고 일부로 헬스장에 찾아까지와서 알려주고 가죠.

하기야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으니까요. 눈에 뵈는게 있을까요??

이제 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는 큰 소리를 외쳐서 나는 정신병자 였는지 알았는데 "애 면접장에 들어가는데 저렇게 큰 소리를 외쳐서 인위적으로 떨어트렸단다." "저렇게 면접장을 들어가는데 어떻게 합격을 하겠니?" 당연히 떨어지지. "이거는 명백한 살인죄다."라고 한다.

그냥 면접장에 들어갈 때 면접합격이 너무 절실해서 그걸 다 참은거지 그냥 그 사람들 사진 다 찍어놨으면 너네는 진짜 빼도 박도 못하고 그 걸어다니는 내가 만난 여자들에게 진짜 맞아 죽는다. 아마 그 여자들이 진짜 열 받아서 찾아내서 죽일거다.

"허언증 환자란다." "이 시간에 소설쓰고 있을까?" 사람까지 특정해서 적어놓는데.

저건 사람을 아예 인간취급 안하고 죽이는 작전인거다.

인정안하면 계속 ~ing^^ 사람 또 자살하면 경찰은 또 자살사건 처리하면서 "이렇게 사람 한명 또 죽네."하고 인생비관하시고 집에 가셔서 자녀의 인간쓰레기 취급 당하고 이혼 당하시고 버림 받으시면 됩니다. 경찰 가족 내에 계속 그런 일 당하시면 또 제 탓하실거에요? 당신들이 모르는 척을 하니까 그래되는거자나요.

이제 얘가 지 실력발휘하니까 더 죽는거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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