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니 수준 딱 보고
(머리도X 수도자 같은 자신들 닮아서 재능도X
어려서부터 이미 덩치가 크니 이성관계도 자유로울수 X
정말로 수도자처럼 착하기만 하고 몸만 큰 아이)
절대 대단한 아이가 될 수 없다는걸 깨닫고
니 수준에 맞춤형으로 기대치를 훨씬 낮춰서 교육함.
재능도 없고 기대치도 없었던 아이가 나쁠래야 나쁠 일이 없음.
나쁜것도 대단한 애가 나빠야 나쁜거지.
그냥 부모의 전적인 공급으로 수도녀처럼 착하게 숨만 쉬고 사는 애라는걸 아니까
니 부모는 절대 너 걱정 안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