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걷다가 시위하는 사람들 봤었는데 갑자기 페미하지 말래 하면 바로 헤어질거라함 ㅋㅋ 내가 일년을 넘게 사겼는데 헤어지는게 그렇게 쉽냐고 하니깐 그럴거래.... 근데내가 진짜 병.신인게 거기서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사귀고 있음ㅜ 난 남자친구가 첫연애고 처음으로 내가 좋아한 사람이고 같이 함께한 추억이 사귀기 전에도 너무 많아서 같이 잘 있다가도 한편으론 불안하고 무서움... 내친구들중에 동덕여대 서울여대생들 참 많고 내친구가 대표로 연설까지 했는데 그 얘기 들은뒤로 인스타 좋아요 누르는것도 남친 눈치보여서 못누르겠음... 사실 헤어지는게 맞다는거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왜이렇게 힘들지 진짜 슬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 댓글보니까 내가 진짜 병.신이 맞구나 주작이라고 하는데 나도 주작으로 이딴글써서 욕먹고싶진않음 예전에 이런 비슷한글 볼때 남미새는 진짜 멍청하구나 왜그러고 살지 싶었는데 내가 하고있으니까 그냥 남자라는걸 사귀면 안될거같음 나도 내가 이럴 줄 몰랐으니.. 다들 나처럼 살지 않길 바래.... 그리고 남친이 나보다 ㅆㅅㅌㅊ여서 을의 연애하는건 아님 그랬으면 일년이나 못사겼지ㅜ 아무튼 판녀들아 댓글달아줘서 고마워 안전이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