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투바투 범규
토크 하다가 주거니 받거니 잘 되니까 좀 잘 맞는 것 같다는 연예계 대선배한테
"만날래요?" 하는 거 어디서 배워왔냐고ㅋㅋㅋㅋㅋㅋ
롤이라는 접점 하에 하하는 범규에 대한 호감 왕창 쌓이는 중
만날래요? 플러팅 갈기다가 하다가 게임 못 할 것 같다고 악수도 안 해줌ㅋㅋㅋㅋㅋㅋ
롤 안 해서 모르지만 대충 상위 2퍼쯤 되나봄
냅다 인사 박는 하하
하하가 엉덩이 때려달라고 했는데
안 때리고 걍 주물주물함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하하가 얘 진짜 도라이 맞다고.. 뭐 이런 애가 다 이냐고
롤 같이 하자고 약속 잡다가
양세찬이 하하 글케 잘 하는 건 아니라고 미리 밑밥 깔아주는데
서폿=도구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이거냐고ㅋㅋㅋㅋㅋ
진짜 범상치 않은 범쪽이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