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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배우가 말하는 인간관계에서의 '거절'

ㅇㅇ |2024.11.26 13:45
조회 9,017 |추천 22

 


이영지:

상대방 서운하지 않게 에둘러 잘 거절하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



 

 

 

 


극 I인 채영은 바운더리가 좁아서

정말 최측근들만 남아있다고

그리고 이미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사이라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음




 

 

 


지효는 유명한 사람조아맨...

항상 사람들을 찾아 나서지만

거절을 나에 대한 공격이나 마음 상할 일로 안 본다고 함

그냥 저 사람은 저렇구나~ 난 나 찾는 사람 만나면 돼~ 가 끝



 

 

 


뭔가에 대한 선택권이 주어진 입장에선

어차피 ㅇㅋ 아니면 ㄴㄴ 임

당연히 ㄴㄴ도 옵션 중 하나인 건데 ㄴㄴ했다고

묘하게 나쁜 사람 프레임을 씌우는 사람 또는 화법이 문제라는 박보영

박보영 말 되게 와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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