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상대방 서운하지 않게 에둘러 잘 거절하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
극 I인 채영은 바운더리가 좁아서
정말 최측근들만 남아있다고
그리고 이미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사이라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음
지효는 유명한 사람조아맨...
항상 사람들을 찾아 나서지만
거절을 나에 대한 공격이나 마음 상할 일로 안 본다고 함
그냥 저 사람은 저렇구나~ 난 나 찾는 사람 만나면 돼~ 가 끝
뭔가에 대한 선택권이 주어진 입장에선
어차피 ㅇㅋ 아니면 ㄴㄴ 임
당연히 ㄴㄴ도 옵션 중 하나인 건데 ㄴㄴ했다고
묘하게 나쁜 사람 프레임을 씌우는 사람 또는 화법이 문제라는 박보영
박보영 말 되게 와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