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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댁가서 잘못했다고 말씀드려야하나요?

쓰니 |2024.11.26 20:17
조회 10,405 |추천 0

더 댓글을 보지않아도 충분히 깨달았기에
글은 지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66
베플ㅇㅇ|2024.11.26 20:58
님 저따위로 무시당하면서도 이혼을 망설이나요. 그냥 애 생각해서라도 이혼하세요.
베플|2024.11.26 22:04
보통은 경제적인 부분때문에 쉽사리 이혼을 못하는데, 쓴이가 가장이면 저런 남편은 더더욱 필요없지 않아요? 마음이라도 편하게 사세요
베플ㅇㅇ|2024.11.26 23:49
칼을 꺼냈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그놈의 카톡프사만 들여다 보고앉았네 그럼 칼을 꺼내지나 말든가 뭐하잔거임 뭔 중고딩도 아니고 다 큰 어른들이 프사내리고 올리고 염탐하고 진짜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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