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고생에게 알리는 진짜 진짜 진심어린 글
핵사이다발언
|2024.11.26 20:34
조회 97 |추천 2
어느 여고생님.^^ 아직 정신을 못 차리셨나봐요.
그 부산지법 소년재판가서 재판 받고 처분 나오셨죠?
그런데 당신은 제가 모르고 속은 줄만 아셨죠?
당신 저한테 "이 새끼 맨날 이러고 있네?"라고 하셨죠?
그런데 저는 또 속아주면서 "얘는 재판을 받아서 처분을 받았는데 또 사람을 속이려고 하네."라고 생각하고 대답해주는 겁니다.
당신을 이미 앞서서 생각하고 있는거에요.
그 제발 여기서 당신이 어떤 짓을 했는지 말하기는 싫구요.
하나 단서 하나 알려주면요. 당신이 짜고 치고 나올 때 공공기관의 영업활동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시면 반드시 처벌 대상입니다. 무조건 처벌 받으셔야 합니다.
지금 이런 사람이 몇명 있거든요. 다 처벌 받으셔야 합니다.
다른 여자는 L백화점에 1시간 매출이익 3억 날릴 뻔 했어요. 그거 제가 다 참고 견뎌서 아무 일이 없었던거에요.
참 안타까워요. 지금 경찰이 하라는 대로 다 하면 엄청난 피해가 오는거에요. 지금 이 작전주동자가 무조건 무기징역 같거든요. 그 아마 그 절에 계시는거 같은데 아마 죽을실거에요.
막 버스기사는 못 참아서 승객 70명이 타 있는데 액셀레이터 다 밟게 합니다. 그거 다 참는겁니다.
"진짜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 한 사람도 안 살아남도 다 죽었다."고 일부로 찾아외서 알려주는 이유를 진짜 알겠다.
그 부모님과 같이 재판을 가셨을텐데 아직 부모가 혼을 안 내세요? 저는 집단을 이뤄서 잘못 했는데 나는 혼자 피해자다 하시면 죽을 직전까지 괴롭힙니다. 내 가족이면 연 끊습니다.
제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을 그렇게 연구했는데 이게 짜고 치고 들어온 사건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