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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문제로 서러움

ㅇㅇ |2024.11.26 21:06
조회 64,515 |추천 182
진짜 짧게 쓸게요

결혼전엔 시댁은 김장 안하고 시어머님 언니분(이모님께서)
나눠주신다 했었어요 근데 작년에 이모님 몸 불편하신 관계로 어머님게서 한다고 함 ..
남편이 본인만 다녀온다 함
이유는 제가 허리디스크가 터져서 이주내내 다리가 저려서 못걸어다님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했고 치료를 지금두 받아요
그래서 오래 앉아있지도 못하고 쭈그려 앉지도 못해요
이모든 사실을 시댁ㅇ식구들 전부암 ..
남편만 간다 말씀드림 ~

어머님 동창모임이 있는데 거기에 제 친구 시어머님두 계심
며느리 상전이다 ~~ 허리 아픈건 핑계다~~
어쩜 우리 며느리는 요새 애들마냥
힘든일 안한다면서 엄청 뭐라했다함

얼마나 짜증나던지… 따질가 고민하다
친구 입장 난처해질까 아무말 안하는중이에요
남편한테 말할려다가 일단은 가만히 있는중이에요
추천수182
반대수12
베플0ㅇㅇ|2024.11.26 21:21
님 착한며느리병있어요? 님이 잘해봐야 어머님은 님 이쁘게 안봐요. 그냥 모른체 시댁 가서도 아프다고 누워서 편히 쉬다 주는밥 먹고 정말 상전처럼 있다와요. 그러다보면 그게 당연시 됩니다. 힘들어도 말못하고 일만 하고 와서 욕먹는거 보다 상전처럼 대접받고 욕먹는게 낫죠. 님은 상전며느리 역할에. 충실하면 됩니다
베플하와이하늘|2024.11.27 07:25
그냥 그래 나 상전이다 생각하고 앞으로 상전처럼 구세요 님한테 직접 뭐라한것도 아니고 친구들끼리 만나 뒷담한거 남편한테 말해봤자 싸움만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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