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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다 걸리면 이혼하자 큰 소리 치는 남편

쓰니 |2024.11.26 21:44
조회 2,795 |추천 0
그 사람에 대해 제가 너무 오해하고 살았어요 구러 사람 아닐거라 생각했었는데 결혼 후 계속 바람을 피웠어요
정말 ..자기는 사랑이 아니라 __만 한다고 연애 안하다고 오히려 더 당당하네요.
3년전 처음 알암ㅅ을 때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다가 증거 드리미니 인정하고 사과가 아니라 이혼하자네요. 죽네 사네 하다가 잠잠한 듯 싶다가 저 한국 잠깐 나온 사이 또 그랬네요
본인은 밥만 먹고 헤어졌다는데 그러면 삼자대면 하자니 그건 절대 싫고 이혼하자네요.
제 카드로 호텔 식당서 밥 먹고 긁어서 걸린 거예요
이혼이고 모고 죽여 버리고 싶어요.
아이들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데 우리 둘다 죽으면 아이들 고아 되는데 그래서 참고 있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따로 살자네요 자기는 이 여자 저 여자 어린애랑 __ 하고 싶다고
자기도 남들처럼 룸살롱가서 여자애들 주물럭 거리고 놀고 싶은데 그걸 못하게 하니 그런다고
어떻게 할까요? 그럼 넌 바랍 피고 난 돈 쓰고 살겠다니 그건 안된데요
정말 죽여 버리고 싶어요. 아니면 제가 죽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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