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 진해에서 의료장비 판매하며 산다. 오늘 한동안 못가봤던 거래처 병원에 가보니. 웬 못보던 젊고 이쁜 아가씨가 건물 앞뒤, 계단을 빗자루로 쓸고 있었다. 그래서 병원 사무장에게 누구냐고 물어 보니 건물주 사모님이라고 하더라. ㅋㅋㅋ 이젠 베트남에서 오신 국제부부 와이프가 진해에서 꽤 큰 병원 건물 (10층)건물주 싸모님이라고 하더라. 이젠 이민 온 벳남 부인들 우습게 못볼 것 같다. 집에서 심심하다고 매일 일케 나와서 일한다고 하더라. 그런거 보면 벳남 여자들이 생활력은 강한 거 같더라. 한녀 같았으면 남편돈을 졸라리 지르면서 설겠지만. 이젠 뱃남녀라고 우습게 봗다가는 한녀들 골로 갈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