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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으로 검사장이 참 힘들겠다고 생각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8 04:00
조회 902 |추천 2

저는 마음 속으로 부산지검장이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왜냐면 정신의학과 교수를 속이거든요. 완전 이건 의학계를 개무시하는 겁니다. No.1한 사람 때문에.^^

저는 어느 곳을 가도 정상인생을 삽니다. 어느 대학을 가는데 "어? 쟤 이 학교 다니네?"하면서 웃고 B병원을 가도 얘는 이 병원에서 일하네? 하고 웃고 "어라? 쟤는 연예인이었네? 쟤는 왜 욌는데?"하고 웃는데요. "어라? 쟤는 공공기관 직원이 되렀네?" "어라? 쟤는 백회점 근무하고 있네? 나는 백회점 가면 안되겠다." 하고 내가 조현병이 아니라 진짜 100%현실을 살고 있네?

하고 웃고 사는데^^ 내가 현실판단력도 정확하구나.^^ 하는데 왜 교수는 정신병 진단을 내릴려고 하지?

그런데 다른 정신병원까지 입원하려고 갔는데 "정상이니까 오지마세요."라고 하네?

어느 전직 대통령 한 사람이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다 있는데 왜 아니라고 하노?"하는데.

검사장은 아닌가보다. 그게 지금 저 위에 사람이 망상병에 걸리신겁니다. 역사를 무시하고 가려질 줄 아는가죠.

저는 정신의학과 교수가 농락당했다고 봐요.^^. 그 사람은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 사람인데 완전 개무시를 하죠. 30년동안 Schizophrenia만 연구했는데 수 천명의 제자까지 농락하죠.

그래도 저는 현실을 삽니다.

고위직 사람들님.^^ 망상 속에 사세요? 요즘 SNS가 잘 발달되어 있어사 1970년대 처럼 그런 공안정국 시대는 불가능해요.

검사장이 임명한 사람을 스스로 부정해야 하니까요. 부산지검장님. 면접 떨어트리는 행동이 살인죄입니까? 아닙니까? 애 지금 당신이 임명한 사람한테 진료를 받는데 모든 걸 당신을 향하는데 부정하시나요?

그 미성년자 400명이 다 실제이야기라는게 느껴지나요? 얼마나 큰 죄를 지으셨으면 이래됐나요?!! 지금 더 큰 잘못이 있는거 같거든요.

저는 아마 진짜 현실을 사는데 당신이 야구방망이로 때려 패면서 애를 정신병을 만든거 같아요. 꼭 사람을 상해를 입혀야만 퉁치고 그런 습성이 참 안 좋거든요. 그런 자녀는 죄를 짓게 돼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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