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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쫄보겁쟁이 |2024.11.28 09:50
조회 320 |추천 1
난 부유하게 자람
ㅋㅋ미안해 얘들아
내가 티를 안내서
그렇지 19살에 엄마가 루이비통백 사준다는 조건하에 울산대 간거야 난 서울대 가고싶었는데 ㅠㅠ
루이비통백 가지고 싶어서ㅜㅜ
그리고 난 된장녀 소리들어서 그뒤로 충격받아서
애코백 매고 다님 ㅜㅜ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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