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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지않았던 이유.jpg

루니 |2024.11.28 15:52
조회 56 |추천 0













어릴때 인간극장 출연했던 박서진

엄마는 자궁경부암 3기, 아버지는 당뇨를 앓고계셨음

어린 동생 돌보면서 집안의 모든걸 책임져야하는 상황





















설상가상 형 두명도

간이식, 만성 신부전증이었고 돌아가심..

한명이 감당하기엔 너무 가혹한일들이

많이일어남.. 우울증 불면증이

너무심해서 병역면제까지 받을정돈데

진짜 나같아도 정신질환올거같음 ㅠ

항상 생각하는건 가족만을 위한 삶..

오랜만에 다시 보는데 맴찢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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