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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보는 우리의 박정희 이후의 역사

천주교의민단 |2024.11.29 02:33
조회 32 |추천 0
미국의 대공황은 소비자층이 붕괴되는 과정이미국식 재벌이 독과점 등으로 해서모든 것을 다 가져 가니까그 상품들이 아무리 좋아도그것을 살 경제적 능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줄어들다가 사라져 가면서대공황이 왔다
그런 식이니까그렇다면 그것은 그 미국의 부자들이 살아서 지옥에 떨어졌다흔히 우리가 하느님 나라를 여기에 지금 세우자그런 것처럼 되다 보니 결국 지옥은 여기에도 있다는 식이고 그것을 연옥이라고 하든그래서 지구별의 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사회에서 보자면대공황은 대략 연옥으로 보고 거기에서 잘해서 천국으로 오는 경제 회생그렇게 대응시켜서 간다면칼 마르크스는 영국의 산업 혁명과정에서치이고 말아버린 소비자층을 생각하다 보니칼 마르크스는 자기만의 세계로 바져들고
자 와서 보라지금 상황이 이런데거기에서 그게 아니니 너 나와라그런데 또그와 비슷한 뭔가의 자유 방임주의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의 이유들이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했다면이제 그것이 정의라는 관점이 굳어진다..자기 확신에 차게 된다..그러고 있는데 또 그렇게 당했다면YH 여공의 사태 등에 직면해서 또 그 확신을 가질 수 밖에는 없게 된다..
그러니까 그런 무리수를 두면 안되는 것이다그러니 박정희의 사회주의식 경제 개발은 그래서 사회주의의 경향성을 반대로심화시켰는데 그것이 자본주의 대 그런 사회주의 경향성과 그 극단에 공산주의가 서 있다면그 조절을 누가 해야 하느냐는 당연히 부자가 해결해야 라자로가 살아나올 때라자로가 부자가 되어 부자가 또 어려움을 겪을 때 돕는다그게 사자와 쥐 이솝 우화에 나오는 교훈이 아닌가를 보면
그것이 인간 사회는 인간이 만든 것 아니냐는 물음을 던질 수는 있겠지만그 인간 사회의 주인은 하느님이시다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너희 가운데 가장 보잘 것 없는 이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내게 해 준 것이다그래서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내게 해 준 것이다그런 예수님의 말씀으로우리는 우리의 사회가 하느님의 창조 질서 안에 담긴다라고 표현해 보다가믿음으로 고백하게 될 것 같다..
그것은 인간이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세기 1장 26절에 근거하여출발한다  하느님으로부터 나오는 인간이 만들어서 결국 하느님께 종속된다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바치고 즉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바치고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바쳐라그러나 지도 신부님의 멋있는 말씀은황제 카이사르는 하느님의 모상대로 지어져서 하느님께 속하니현세의 정치 질서는 하느님의 창조 질서를 따라야 하는 그 속해야 하는 근거가 된다
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라는 것은로마처럼 폭력으로 다스리지 않는 통치 방식을 유지한다이지무슨 산 속에나 가서 도 닦고 산다이런 것은 조선만해도 18세기 소설에서삼사횡입삼천기인가..그 소설에서 부정되나일제 강점기 종교는 현실 정치를 다루지 못하도록 조선 총독부가 강압적으로 강제해서세속화를 벗어나서 산 속에서 살아라 그래서 요새 그 당시에 산에 갔다가 도사라고 나온다면다 안되는 것이그것이 조선의 18세기 우리 소설에서 벌써 그렇게 살지 마라
그래서 내 나라가 이 세상 것이 아니다라는 것은현실 정치를 떠나 너의 이웃을 버려라이렇게 되면 4복음서 자체와 심각한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 되어서이단 사이비 종교가 되는 것이고그래서 내 나라가 이 세상 것이 아니다라는 것은로마 너희 식민 지배 통치다 하느님 뜻에 어긋나니 갈아 엎어라집어 치워라내 나라가 이 세상 것이었다면이라는 말씀은너희처럼 내 나라를 내가 그렇게 폭압적으로 다스린다면
벌써 내 신하들과 군사들이 들이 닥쳐서 너희를 쳐부수었다는그런 용기있는 시국 선언, 독립 선언을일제 강점기에 휩쓸린 이들이 군사 독재 정권에서독립군을 때려 잡던 박정희라서 종교가 왜 정치에 참여하느냐그것을 전부 공산당으로 색칠해놓은 그 주입식 교육을 그대로 수용해서여태껏 물음 없이 살아서 삶이 변화가 없는 극우 보수 자유 보수 우파 이런 분들이답답하다고 여겨지고 수구 꼴통꼰대이다 이런 말을 듣게 되시는 원인이 되고 있다

누구나 달달 들볶이면 성과는 떨어진다그럴 때 입만 살아가지고 애국 한다면수학 과학 공학에 3무한 사람들이무슨 사회에 기여를 하나 경제에 기여를 하고그래서 거기에 인문 사회 과학도 잘해야 하고그것을 사법 시스템이라면 그것이 갖는 한계에 주목하여법학을 하고 법철학을 끌어오고 사회학을 끌어오면서그런데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과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주교님 대주교님들의 가르침을 더해 끌어온다면사회학과 법철학은 더욱 풍부해지고 풍성해져서우리 사회의 경제는 물론 여러 분야를 풍성하게 해서더 잘 살게 한다우리가 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을 생각할 때경제 효과로 한다면야 무슨 삽교천 삽질해서 나오는 것 하고는격차가 크지..영국의 해리포터를 생각해도 그렇고..경제만 따지자면 아닌 문제인데그렇다는 것입니다.경제 효과가 거기에만 멈추나우리 기업의 이미지가 달라질 가능성까지 파급 효과를 다 생각하면이 정권 인사들의 판단은 오판도 그런 오판이 없고결국 그런 오판의 정책 판단이 늘 우리 나라의 발전을 더디게 하는원균들의 형성이다라는 점에서그런 정권이 탄생하는 일이 없는그래야 선거가 축제가 되는 민주주의 하는 것이지이건 뭐 정권만 바뀌면 국민들이 저렇게 고통을 받는다면그게 무슨 축제냐..무슨 민주주의의 꽃이냐거기에 자유가 있어야그래야 자유 민주주의인데거기에 자꾸 군사 민주주의 그런 식으로그래 가지고 군사 독재주으로 다시 양의 탈을 쓰고 늑대가 들어가는 늑대 정권...그러니 자유 민주주의 하자고 하면 경을 칠 사람들이군하는 것이지누가 자유도 주고 민으로서 주인님 하세요그러는데 누가 싫다고 하나우리가 국민의 종 할께요그러는데 누가 싫대나그래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톨릭 신자로서는 칼 마르크스가 오류였다라고 지적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그런데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영국에서 그 오류에도 불구하고그 칼 마르크스의 책상을 의자를 학교에 기념비적으로 그 자리를 비워 보존한다는 것의그런 어떤 다른 생각에 대한 존중이 늘 있어야 민주주의이고 그래야 자유인데그러면 공산화하면 두려우니 안되지 않나그런 걱정은 누가 하나?공부 안하신 분들이 한다성보라 학생응답하라 1988에서사회 과학 서적 올려 놓는데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과 학생그러면 여러 교육 사조를 만나기 때문에단순히 수학과와는 또 다르다수학 교육에서 가져오는 여러 주제들이 또 민주주의에 도움이 된다그리고 수학애서 그 자유가 늘 중요하다정의를 뭘로 할 것이냐의 자유칸트가 이야기 했다고 잘 알려진 역사이죠..그런데 그것을 모르면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과 학생이 서울대 다녀?요새 데모하던데공산당 아니야?이런게 웃기는 범주화라는 것입니다.수학에 집합론이 이제 커테고리 띠어리목록 이론 그래야 하나범주화 이론 이런 식으로 발전해서클러스터링 생각하는 구글은언제 새 글 되니..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는 변화의 세상에구글 클러스티렁은 늘 시대에 뒤쳐지는 정보만 데이터 베이스에쌓아 두고 메모리나 낭비할 것이니메모리 많이 만들어서 구글에 팔면 되긴 하겠다..그거 모아서 뭐하는데..사람은 바뀌는데성보라 누나는 공산당이 되셨느냐아니라는 것입니다
교육 기회를 다 빼앗기며 살아오신 분들70대 80대가 그저 지지하는 정당국민의힘이라면이제 해산할 시간이다..국민들의 교육 수준은 더 높아져 있다.

이제는 어쩌면 기술적이라는 것이그 때 그 때 다른 한의학 치료그러나 그 덕지 덕지 대처가 잘도 효과를 그 때 그 때 상황별로 잘 맞아 대응하게 되어조선은 위대한 조선술도 만들어 배 잘 만들고그런 식..그래서 배를 꼭 그 기준에 판옥선에 맞추어라그런 걸로 안되고거북선 해서거북이 머리 달 수도 있는 거지그것을 기준에 벗아나서 표준 연구에 어긋난다고뭐 토달고그러는 식으로 융통성 없이 가면서남보고 감놓아라 배놓아라 하는 사회는가난한 이들을 만든다..
아 대학원 가야 하는데 시험 준비 해야 하는데맨날 고민하다가 그냥 졸업하고 말았다그런 사람들 많잖아요..스스로 들볶아도 그런데남이 들볶아 봐안되겠죠?


그런데 뭐 인간 개조를 한다는 거야우리
박정희 영감님은..임금 왕





왕영감님이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따라 하면 안되겠죠?



국민들은이념을 직접창제해보겠다는 것입니다.아담 스미스칼 마르크스이겨 보겠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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