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시영, 기은세/각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기은세의 새 집을 찾았다.
이시영은 11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은세 이사하고 처음 가보는, 사랑을 담아 꽃배달", "서울 가는 데 4시간 역대급 이 눈을 뚫고 너네 집에 간 거야 은세야 5시간 폭풍 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상체를 다 덮을 만큼 커다란 꽃다발을 든 모습이다. 빨간색, 분홍색 꽃들이 조화롭게 가득 담겨 감탄을 자아낸다. 이시영은 풍성한 퍼재킷에 베레모, 호피무늬 토트백을 들어 겨울에도 예쁜 외출룩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감각적으로 꾸며진 기은세 집 내부도 살짝 공개했는데, 화이트 소파에 개성 있는 조명, 예쁘게 플레이팅 된 식사 등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 2018년 아들 정윤 군을 얻었다. 이시영은 아마추어복싱대회에서 수차례 우승하는 등 등산, 헬스, 복싱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하기도 했으며,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뉴 블러드'에 출연했다.
기은세는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현재 KBS Joy 예능 '리뷰 it!'에 출연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