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색기
1. 전종서
눈깔을 똑바로 뜨는 걸 본 적이 없음.
추구미가 퇴폐 색기 몽환인것 같은데 대중들이 보기엔
그냥 뽕맞은 거 같음
2. 비비
항상 본인의 섹시함에 취해있음.
모든 행동 제스처 눈빛을 의도적으로 야하게 보이려함.
섹시한 것도 맞지만 섹시해보이려는 의도가 더 눈에 띔
자기는 야한 여자 섹시한 여자 모든 남자를 다 꼬실 수 있는 여자라는 자아가 강하고 자만심같은게 있어보임
3. 현아
현아는 색기가 있긴하지만 너무 그쪽으로 밀고나가다보니
이미지소비가 심해서 이제는 척으로 보임
이제는 이미지가 섹시보다는 반항아 양아치 이미지가 더 강함.
정말 자연스럽게 본연이 가진 색기
설리
색기는 진짜 아무도 못따라옴. 눈빛에 묘함과 도화 그 자체인 색기는 정말 1000년뒤에도 아무도 없을듯.
마릴린 먼로가 고인이 되어도 아직까지도 제일 강렬한 섹시스타인 것처럼 설리도 마찬가지임. 따라올 사람이 없기때문에
두고두고 회자될듯
아가씨 김민희
본인이 의도하지 않아도 묘하고 몽환적이고 귀티나는 색기.
섹시로 밀고나가는 연옌들이나 인플루언서들은 다 왕가슴을 들이미는데 김민희는 차원이 다름. 미드가 크지 않아도 그냥 눈빛으로 홀림
박쥐 김옥빈
퇴폐미 끝판왕. 박쥐에서의 뱀파이어같이 새하얀 피부와
뇌쇄적인 눈빛은 흉내낼 수 없음. 흉내내면 전종서같은 눈깔임.
진정한 퇴폐 색기임
홍콩스타 왕조현
레전드 미인인데 그냥 청순 가련 색기의 원조고
천녀유혼 보면 그냥 남자든 여자든 다 홀려버림.
청순 스타는 많은데 청순하면서 색기있는 연옌은 거의 없음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 끝판왕이라고 보면 됨
[#image](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