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김희승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조이가 폭설 속 환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밝혔다.
지난 29일 조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눈 내리는 밤 골목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지난 겨울 삿포로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조이는 하얀 니트 소재의 모자와 분홍과 초록이 섞인 체크무늬 목도리, 분홍색 카고바지로 따뜻하고 발랄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눈 쌓인 길목을 뽀득뽀득 소리를 내며 걷는 조이의 모습은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조이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하는 SBS 'TV 동물농장'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조이 SNS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