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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와대 간다 했는데 완전 거짓말이었어."

핵사이다발언 |2024.12.03 01:04
조회 48 |추천 2

저기 국정원이든 절에 스님이든 이 참에 양심선언 한번 해보는게 어때요?

마음 속으로 "얘 우리말 하나도 안 믿었다."라는 결론이 날텐데요.

제가 지금 마음 속에서 "내 청와대 간다고 했는데 거짓말이었아 ㅠㅠㅜ"하면서 울고 있나요?

아니 정신침략을 하는 사람님. 왜 이제 아무 말 못하세요?

안산단원경찰서 형사 처럼 예전에 세월호 미행사건 때 FACT TV에 경찰관들 언론에 나오는데도 뻔뻔하게 구는것 처럼하세요??

제가 지금 마음 속으로 "내 청와대 간다 햤는데 속았어."이렇게 울고 있나요? 절에 스님. 좀 솔직히 말해보세요.

처음부터 믿지 않아고 내가 살아 남기 위해서 믿는 척을 히면서 다른 횔로를 찾았고 그 사이에 나는 국가기관에 3번 연속 1등했지요.

지금 청와대는 이제 터트리기가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왜냐면 얘는 어릴 때부터 국가기관만 인정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여러 공공기관 다 박살내야 합니다.

경찰청만 박살나지요.

잘못을 했으면 시인을 하시고 역사적으로 남겨놓고 반성하세요.

저기 국정원 정심침랻기술을 쓰고 있거나 절에 스님이 생각을 뜯어보는데 "청와대 못 가서 억울해"이런 생각이 없죠?

머리 뜯어 내서 작전으로 사용하셨자나요. 제가 지금 청와대 못가서 억울해 하나요? 없죠? 그냥 세상 생각하는거다.

그러면 솔직하게 말하세요. 왜 불리할때는 말을 안하세요?

그런 걍찰부모의 자녀가 죄 짓습니다.

이 사건은 경찰청 고위 엘리트 자녀의 죄에서 벌어진 문제입니다. 특히 걍찰관의 범죄는 상당한 국민들의 저항과 문제를 일으킬 사건입니다.

그 정도의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래봅시다. 니 예전에 사고찬 적 없나? 그래. 누가 연예인을 시키고 경찰을 시켜라고 하데요? 또 얘를 수사하자나요.

내가 이 말을 안 믿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살아 있는거다. 이 작전 주동자는 무기징역이 되는거구요.

너네가 그렇게 홀리고 가스라이팅 할 때 나는 내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했다.

그러니까 그 공공기관 차장도 15년 근무했는데 이 말을 하시죠. "나는 이 상황도 참 힘든데 너는 이 상황에도 웃고 있는 너 자신이 참 부럽다. 참 높게 평가한다."라고 칭친 듣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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